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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태양전지 solar cell 가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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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태양전지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아마도 4BB(4 Bus Bar) 태양전지 일듯 합니다  전세계 태양광 제조의 80% 이상이 중국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등장한 4BB solar cell 은 몇개월 만에 트렌드가 되었는지 요즘 웬만한 중국의 중소 규모의 태양전지 업체들도 속속 4BB 태양전지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4BB 태양전지의 최대 장점은 제품의 신뢰성 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낮은 조도에세도 상대적으로도 안정적인 출력을 낸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나온 4BB 태양전지는 대부분 멀티 태양전지 기준으로 18.2%eff,(4.43watt/장) 정도가 기준효율 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주로 팔리는 3BB 멀티 태양전지가 17.9%(4.35watt/장)인것에 비한다면 그렇케 큰차이가 없을듯 하지만 아직은 초창기 이기 때문에 이차이는 점차 더욱 벌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만한점은 4BB 제품 출하이후 상대적으로 3BB 태양전지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는점입니다  2BB에서 3BB로 전환 할때처럼 아무래도 구형제품이라는 이미지 때문일듯 합니다  4BB 태양전지의 경우 60장을 상요할 경우 대략 260-270watt/장 패널제작이 가능하고 72장의 경우 300-310watt/장 이 주류 제품이 될듯합니다  신제품으로 출시되는 18.2 % eff. 4BB 태양전지의 시장 가격은 대략 USD0.34-0.35/watt 정도입니다  태양전지 가격에 결정적인 변수인 세계 태양광 패널 소비 예측을 보면 2016년도에 대략 60-70기가 와트로 예측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좀 특이한 것은 2016년 하반기 이후 미국정부 보조금 삭감계획 때문에 2016년 상반기에 설비수요가 집중되어서 약35-40기가 와트가 상반기에 집중될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폴리 실리콘 가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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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의 원료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2015년 하반기 일본의  샤프쇼크이후에 전혀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읍니다  올하반기 들어선 일본의 샤프가 일본내 태양전지 생산을 정지한 이후 스팟 시장에 쏫아져 나온 물량 때문에 심각한 가격 하락 압박을 받아서 USD16/Kg 가격이 무너진 이후 현재 14-15불 사이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5년 중국정부의 강력한 태양광 드라이브 때문에 중국내올해 중국내 태양광 설비 수요가 약 20GW를 넘어 설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고 멀티 웨이퍼나 멀티 솔라셀은 중국내에서 품귀 현상까지 보이고 있는데도 상대적으로 폴리 실리콘 가격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중국정부의 외국산 폴리 실리콘에 대한 고율의 반덤핑 관세로 인한 영향과 세계최대의 폴리실리콘및 웨이퍼 제조업체로 떠오른 GCL poly의 증설로 인해 폴리실리콘 가격은약세를 지속하는 중입니다   GCL폴리는 현재 약 70,000톤/년 캐파이고 현재 약 25,000톤의 FBR 공장을 올해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GCL poly는 FBR poly공장과 공정 개선을 통해 2016년도에는 폴리시리콘 생산 원가를 USD10/Kg 까지 내릴수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폴리실리콘 제조업체들은 2010년 들어 시작한 증설을 대부분 마무리한 상태이고 악화된 시장 상황 때문에 추가 증설을 보류하거나 포기한 상태 입니다  심지어 GCL poly까지도 FBR공정을 제외한 지멘스 방식의 추가 증설은 생각하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수요대비 공급과잉 상태가 해소되지 않았고 세계최대 태양광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시자에 대한 반덤핑 관세문제등으로 중국 수출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2016년도에도 폴리 실리콘 시장은 약세를 지속할것으로 보...

산요 유럽 헝가리 태양광 발전 HIT 모듈 공장 2배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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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산요가 헝가리 Dorog공장을 2배로 확장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2005년도에 처음 가동에 들어간 산요의 Dorog공장은 이번에 150MW의 3공장을 완공해서 총 생산능력이 315MW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더불어 산요의 총 생산능력도 680MW로 늘어 났다고 합니다  1천6백 5십만유로가 들어간 산요의 이신규 공장은 1월달부터 가동에 들어간 상태로 앞으로 고효율의 270Watt짜리 HIT모듈과 양면모듈을 생산해 유럽내 최대 시장인 독일에 주로 판매하게 된다고 합니다  샤프,교세라, 산요등의 일본업체들은 미국, 이탈리아 헝가리 등에 현지공장을 지어서 현지화 전력을 수행중이지만 대부분의 중국업체들은 아직까지는 중국내에 설비를 집중하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습니다(중국의 썬텍은 일본과 미국에 모듈 공장이 있음)  과연 어느쪽의 정책이 향후 발전에 좀더 유리할지 아직은 판닪기 힘들지만 어찌되었던 확실한것은 단일 공장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것은 확실합니다  현지화와 동시에 규모의 경제까지 노리는 것인듯 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도 일정규모이상의 규모의 경제도 이룩하지 못한 한국 업체들로서는 부러운 상황일뿐입니다      

태양광 발전의 나노 스마트 코팅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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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나노마켓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분야의 이른바 나노 스마트 코팅(Smart Coating) 산업이 5년후인 2016년이되면 약 USD5억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것이라고 합니다 죄측 옆에 그림이 이른바 셀프클리닝Self Cleaning Glass) 유리로 Saint-Gobin이 개발해 판내중인 제품 입니다  원리는 나노물질을 코팅해서 먼지나 오염물질등을(대부분의 이른바 때는 친유성 물질임) 분해시켜 친수성을 부여함으로서 비가 내리거나 아니면 단지 물을 한번 뿌려 주는것으로 청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셀프 클리닝 유리를 태양광 모듈에 적용할경우 상대적으로 좋은 투명도를 유지하게 되어서 발전효율을 높일수 있고 나아가 유지관리등이 손쉽게 됨으로 고나리비용 절감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셀프 클리닝 유리의 경우 2016년이면 태양광 발전 분야에서만 약 USD1억 5천만 달러 시장이 생겨날것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이른바 "열변색 유리" Thermochormic Smart Coating등을 적용할 경우 태양전지 모듈에 지나치게 열을 많이 받아서 over heating으로 발전 효율이 떨어질 경우 모듈의 유리가 색상을 변화시켜 빛의 투과도를 조절해서 냉각시켜줌으로서 발전효율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부가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BIPV를 위한 전기변색 유리"Electronic Smart Coating" 등의 이른바 Smart Coating기술은 태양광 분야에서 2016년이면 USD5억달러를 넘어서고 2018년이면 약 USD8억달러를 넘어설것이라고 합니다        아래그림은 Saint-Gobin의 self cleaning 유리와 일반유리를 6개월 비교 test한결과 입니다 

독일 바커 Wacker 2014년 까지 6만 7천톤으로 폴리실리콘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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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태양광용 및 반도체용 폴리 실리콘 제조업체인 독일의 바커가 2014년 까지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을 6만 7천톤으로 확장한다고 합니다 태양광쪽의 고순도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인상으로 막대한 이익을 남기고 있는 바커는 약 1억3천만유로를 투자해서 Burghausen공장의 3만 2천톤 생산설비와 2012년 완공목표로 건설중인 Nuncritz공자의 1만톤 설비에대해 각각 debottlenecking작업을 진행해서 각각 5천톤씩 증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나아가 미국의 Tennessee주 Cleveland에 2013년말 완공을 목표로하는 1만5천톤 짜리 공장을 완공하게 되면 2014년에 바커의 폴리실리콘 생산 능력은 3공장을 합쳐서 6만7천톤에 도달하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OCI가 2012년 말까지 6만2천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4공장 건설을 추진중이고 중국의 GCL-Poly역시 2012년까지 6만5천톤으로 증설 한다고 하니 미국의 헴록까지 가세 한다면 다시한번 무한 증설 경쟁이 벌어지는 셈입니다  이미 일본의 도큐야마와 미국의 MEMC가 말레시아와 한국에 신규공장을 건설중이거나 건설을 발표한 상황에서 폴리실리콘의 업계의 생존을 건 무한경쟁은 끝이 없는듯 합니다 

[판매] 대만산 A or B급 태양전지 판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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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산 A or B급 태양전지 판매 합니다 가격은 노커미션 net price 이고 EXw in Taiwan 입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은 아니듯 합니다만 참고로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동일본 대지진이 반도체및 태양광 업체에 미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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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8.9의 100년만에 온 대지진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본에서 이번 지진으로인한 반도체및 태양광 업체의 피해액은 아직 까지는 그리 크지 않은것으로 파악 됩니다 특히 일본 태양광 업계의 생산시설은 대부분 중부및 남부지역에 위치하기 때문에 동북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피해가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재 까지 태양광 업체의 피해가 파악된것은 대만 AU Optronic의 자회사인 M.Setek의 센다이 공장이 이번지진으로 가종을 정지 했다는것입니다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는 이 공장은 지진피해로 가도을 정지 했지만 직우넏들은 모두 무사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 정상가도을 다시 시작할지는 현재로서는 알수 없다고 합니다  일본의 반도체업체들역시 아직은 구체적인 피해 내역을 발표하지 않고 있지만 생산시설에 크게 피해를 입지는 않은것으로 파악 됩니다 단지 이런 대규모 지진의 경우 반도체 공장은 자동적으로 shut down 되게 되어 잇어서 다시 정상 가동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특히 인프러시설등의 피해로 원료수급이나 원부자재 수급등이 얼마나 타격을 입게될지 모르는게 좀더 심각한 피해라고 합니다  나아가 이번에 문제가된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문제 등으로 재생가능 에너지에 대한 수요 증가증이 중장기적으로 점쳐지는 상황입니다  

솔라, 태양광 비행기 시험비행 성공 - solar powered airplane sucess testing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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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스위스에서 있어던 태양광 비행기 이른바 "solar powered airplane"이 시험비행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이비행기는 prototype 으로 향후 본격적인 태양광 비행기 개발을 위해 시제기로 지난 겨울 저고도 비행에 성공한 이후 어제 본격적인 시행비행에 나서서 1,20미터 이상에서 87분간 시험비행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10HP 의 모터 4대를 이용한 프로펠라식 비행기로  고효율 Battery System을 장착하고 미국 Supower사의 22%효율156x156mm 태양전지 11,628개를 63m 길의의 주날개및 동체에 부착해 동력을 얻는 100% 태양광 비행기 입니다 태양전지및 batter system설치에 따른 중량증가를 극복하기위한 최적의 경량화 설계를 택해 제작되었고요 이후 여름철이 되면 좀더 다양한 형태의 시험 비해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비행기의 제원 입니다 Wingspan: 63.40 m Length: 21.85 m Height: 6.40 m Motor power: 4 x 10 HP electric engines Solar cells: 11,628 (10,748 on the wing,880 on the horizontal stabilizer) Average flying speed: 70 km/h Maximum altitude: 8,500 m (27,900 ft) Weight: 1,600 kg Take-off speed: 35 km/h 그리고 시험비행 하는 사진들 입니다 

한국 태양광 발전 RPS 시범사업 2010년 사업추진일정 - 신재생 에너지 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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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중순경 신재생 에너지 썬타를 통해 올해 태양광 발전 RPS시법사업 입창 공고가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비해 몇가지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1) 우선 작년 12MW에 비해 올해는 18MW로 용량이 늘어 날것이라고 합니다 2) 매입기준가격이 450원/KW에서 ->400원/KW로 인하 되었습니다 * 설치기간은 매매계약 체결후 6개월 이내 입니다 파일이 커서 안올라 가네요 자세한사항을 보기를 원하시는분들은 신재생에너지 쎈터 홈피에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동일점수시 건물을이용한 경우, 소용량인 경우, 저 단가인 경우 순위로 선정 된다고 합니다 아래에 몇가지 중요사항들은 파일에서 발췌해서 올립니다   

미래의 c-Si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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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블로그에서 언급한적이 있는 문제 입니다 c-Si 태양전지, 즉 결정형 실리콘 웨이퍼를 기반으로 하는 태양전지의 경우 원가의 50-70%가 실리콘 웨이퍼 가격 입니다 원료인 폴리실리콘 에서 태양전지를 만들기 위한 솔라급 실리콘 웨이퍼를 만드는 작업은 아래그림처럼 수많은 공정의 연속 입니다 따라서 이런 많은 공정과 이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폴리실리콘의 loss가 실리콘 태양전지의 가격을 가격을 올리는 주 원인 입니다 점점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에 대한 가격 하락 요구가 심해지면 심해 질수록 비싼 실리콘 웨이퍼 가격은 태양전지및 태양광 발전 산업의 발목을 잡는 형국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박막 태양전지가 그 대체품으로 등장해서 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결정형 태양전지 업체들은 이런 문제점 극복을 위해서 전통적으로 태양전지의 효율을 올리는 부분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동일한 실리콘 웨이퍼를 사용해서 고효율 태양전지를 만든다면 그 상승분 만큼 어찌되었던 생산원가 절감이 되는 것이니까요 (개발비가 있으니까 절감돤 생산원가 만큼 가격을 낮춰서 판매 하기는 힘들다고 해도 말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집중해서 연구되는 분야가 실리콘 웨이퍼 두께를 줄이는 겁니다, 요새는 대부분 추세가 200-180micron두께의 실리콘 웨이퍼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몇년전 230-250mm 두께의 웨이퍼를 사용하는것 보다는 원가절감 면에서 확실히 진일보 한것이고, 일본쪽에서는 170 micron웨이퍼는 일부 양산에 들어간 상태이고 150 micron 웨이퍼를 이용한 태양전지 시제품 까지 나온 상태 입니다 본문이 별로 없다 보니까 서론이 굉장히 길어 졌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20 micron 두께의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 입니다 아직은 실험식적으로 성공한 제품이고 양산에 들어간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게 양산에 성...

중국은 태양광 시장을 재패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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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이라 부르는 중국, 특히 요 몇년간 중국 태양전지및 탱야전지 모듈 판넬 제조업체들의 성장은 눈이 부실 정도 입니다 대만 업체들을 합칠경우 전세계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제조의 절반가까이가 중국에서 생산되는듯 십습니다 과연 다시 한번 중국은 의류, 신발, 저가의 전기제품 등등등.......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시장에서 세계를 재패 할수 있을까요? 몇몇 중국내 태양광 관련 분석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사실 몇년전만 해도 중국의 태양광 관련 업체들은 주변부 취급을 당하면 단지 싸구려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성장에 제일 크게 방해가 되었던것은 지나치게 높은 폴리실리콘 가격으로 경쟁자인 유럽업체들이 오랜 거래관계와 장기 계약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안정적으로 폴리실리콘을 공급 받는데 비해 중국 업체들은 비싼가격에 물건을 공급 받아 유럽 업체들과 힘든 경쟁을 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세계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프로젝트가 줄줄히 최소또는 연기되면서 태양광 소비시장의 수요가 급락하고 더불어 폴리실리콘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함에 따라서 중국업체들에게 기회가 찾아 왔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에는 OCI를 비롯한 신규 메이저 업채들의 참여와 기존 업체들의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의 구조적 문제도 일조를 했지만 말입니다 어찌되었던 이런 일련의 변화가 중국업체들에게는 동일하거나 대량주문을 통해 더 낮은가격으로 원료인 폴리실리콘을 구할수 있는기회를 제공했고 이거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출수있었고 보조금 삭감 등의 이유로 저가의 제품을 선호하는 시장의 변화요구에 부응할수 있었다는 애기 입니다 더불어 중국 업체들의 경우 유럽의 태양광 업체들이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격을때에도 중국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에 힘입어 중국이 은행들에게서 서구의 시선으로 보면 특혜에 가까운 조건으로 돈을 끌어둘여 수직 계열화를 통한 일괄공정을 구축하고 생산 캐파를 또다시 증설해 생산 원가를 낮추는 조치가 가능했기 때...

독일의 큐셀 Q-Cell 태양전지 모듈 PV solar module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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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한해 대규모 적자를 내는 바람에 참 험난한 한해를 보내고 덕분에 구조조정에 공동 창업자중에 하나이자 CEO였던 Anton Milner 가 회사를 떠나는 상황까지 몰렸던 독일 최대의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큐셀이 오랫동안 발을 담구지 않았던 태양전지 모듈및 판매 사업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경쟁자인 중국이나 미국업체들이 폴리실리콘에서 태양전지 씨스템 판매까지 아니면 최소한 모듈 판넬 판매까지 수직 계열화를 통한 원가절감과 매출증대에 힘쓸때에도 나홀로 태양전지만을 생산하는 전략을 고수해 왔었지만 시장의 변화에는 어쩔수 없는 모양 입니다 Q-Cell은 싱가폴의 세계적인 EMS 업체인(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전문적으로 전자 제품만을 제조하는 업체) Flextronics을 통해 c-Si 모듈 사업에 참여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Flextronics의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조립된 모듈을 OEM으로 공급 받아서(당연히 태양전지는 자신들것을 공급 하겠지요) 우선적으로 자회사인 Q-Cell International이 개발중인 전세계 중간 규모의(0.5-5MW) 태양광 발전소에 적용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모듈 파매를 위해 영업부분도 재조정해서 우선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 sale office를 개설 한다고 합니다 올해 판매 목표는 150-200MW로 이를 통해 10억유로 이하로 떨어진 매출액을 오래에는 최소 10억에서 최대 12억 유로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 입니다 이미 시제품은 3월 중순에 나왔고 빠르면 4월달 부터 도매상(Whole sale company)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살것이라고 합니다 Flextronics은 기존에 말레시아에 다른 태양전지 모듈 회사들을 위한 조립 라인을 가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만 이번에 큐셀과 체결한 새로운  200MW/년 계약과 향후 시장 가능성을 보고 말레시아 공장을 확장해 향후 몇년내에 조립 Capa. 1GW/년 로 증설 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용 인버터 품귀? shortage of PV solar inve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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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8 상반기에 너무 급격한 시장의 수요 증가로 모듈 업체들의 골머리를 싸메게 만들었던 문제중에 하나가 부자재 품귀 현상 이었습니다 부자재인 플라스틱 시트를 제때에 공급 받지 못해서 모듈 조립 라인을 가동 하지 못한다는 애기가 나올 정도 였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독일을 중심으로 모듈가격 하락에 따른 급격한 소비 증가 추세로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가 공급에 차질을 빚고있다고 합니다 IMS Research사의 Mr. Ash Sharma & Mr. Tom Haddon의 분석에 따르면 너무 급격한 수요증가로 인번터 공급이 원할하지 못해서 완공된 태양광 발전 씨스템들이 저때에 전력망에 연결 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두사람의 분석에 따르면 원료인 폴리실리콘, 실리콘 잉곳및 웨이퍼,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모두 수요대비 공급측면에서 넘치정도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 할수 있지만, 인버터의 경우 태양광 발전 씨스템 분야에서 가격적으로 차지하는 비율이 대단히 낮고 한번도 이러한 공급 부족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어서 경시되는 측면이 있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버터의 경우 1) 제품 자체가 수요가 단기간 급격히 늘어 난다고 해서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리수 없고 2) 인버터의 핵심 부품인 IGBTs(  insulated gate bipolar transistors)의 경우 특히 수급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인버터의 수급 불안이 전체적인 태양광 시장의 성장세에 제동을 걸수도 있다고 합니다 세계 태양광 인버터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SAM solar측의 의견으로는 특히 작년 하반기 이후 인버터 수요가 너무 급격하게 증가한것은 맞고, 덕분에 4/4분기에만 인버터 판매량이 1,415MW 에 달할정도 라고 합니다 올해들어서도 이런 수요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공급에 병목현상이(bottleneck) 나타나...

일본의 새로운 태양광 발전 보조금 정책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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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관련 법률등을 개정하고 관련 위원회(매입제도 분과위원회)의 협의를 걸쳐 3.26일까지 이른바 "솔라타운 미팅" 이는 전국적인 설명회까지 마친 일본의 새로운 태양광 산업 관련 보조금 제도가 시행에 들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자원 에너지청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 새로운 제도는 모든 가정용 태양광 발전 씨스템 설치자들이 각지역 기간 전력회사랑 계약을 맺어서 발전하는(일본의 표현을 빌리면 잉여전력) 전기를 10년동안 48엔/KW에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비 가정용의 경우 10년동안 24엔/KW 로 판매 한다고 합니다 이요율은 고장된 것이 아니고 매년 앞에서 말씀드린"매입제도 분과 위원회"에서 그요율을 새로이 정한다고 합니다 판매하는 잉여전력은 자가 발전한 전기를 자가소비하고  남은 전기가 아니고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량 자체를 별도의 미터기로 측정해 매입 하는는것입니다  이 새로운 보조금은 별도의 정부재정이 투입되는게 아니고 매입제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전기료에 증가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억울하면 태양광 발전 씨스템을 설치 하라는 건지?) 일본의 태양광 발전 시장은 그 대부분이 가정용 태양광발전 씨스템 입니다  일본 태양광 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3/4분기까지(2009년 4월1일 부터 2009년 12월31일까지) 일본전체 태양광 발전 씨스템 판매 누계인 410MW중 가정용이 373MW로 90%정도가 가정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용에 대한 보조금 정책의 도입은 일본 태양광 산업을 한단계 도약 시킬수 있을듯 합니다 (뭐 실제적인 결과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어찌 되었던 48엔/KW에 10년 계약 조건 이라면 보조금 치고는 나쁘지 않은조건 입니다) 일본은 기존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시 7만엔/KW에 해당하는 설치 보조금을 지급하는 중이고 *새로운 보조금 정책과 기존의 설치 보조금 정책이 동시에 시행 될것인지 아니면...

태양전지 판넬을 장착한 하이브리드 선박 Hybrid Ship with PV solar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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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본의 산요와 미쯔비시 중공업, 및  Mitsui O.S.K. Lines  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Hybrid Car Carrier ship"입니다 이공동 연구 프로젝트는 일본 국토 교통성에 의해 2010년 CO2절감을 위한  new ship 기술로 선정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태양광 모듈의 태앵적인 효율 한계 때문에 주동력이 아닌 보조동력으로 사용할 계획 입니다 약 200KW의 산요 고효율 모듈을 설치하고 3,000KW의 rechargeable Lithium-Ion battery를 충전해 부두에 접안하때나 혹은 부두를 떠날때 저속에서만 사용 한다는 계획 입니다 방점이 CO2절감쪽에 실려있는 상황 으로 Hybrid자동차랑 비슷한 개념입니다 이프로젝트를 위해 위해 산요와  Mitsui O.S.K Line(선사) 2005년 부터 2008년 까지 실제 운행되는 선박에서 사전 검증 test를 완료 했다고 합니다 201년까지 전체 system에 대한 연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태양광 발전을 선박에 응용하는 기술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는 중으로 아래 그림은 "Solar Power Ferry"의 모형도와 다른 자료 들입니다 역시 비슷하게 연안 cruisers 나 소혀으이 개인 cruisers 등에 저속운행시(5혹은 7 노트 이하) 태양광으로 충전된 전기를 사용해 CO2도 절감하고 운영경비도 절감한다는 것이지요(언제 기회가 되면 좀더 자세하게 써 볼 요량 입니다) 

한국 태양광 발전, 폴리 실리콘, 실리콘 잉곳및 웨이퍼, 태양전지 및 태양전지 모듈 관련 업체 리스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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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양광 발전, 폴리 실리콘, 실리콘 잉곳및 웨이퍼, 태양전지 및 태양전지 모듈  관련 업체를 list up하는 중입니다 계획은 이외에도 부자재및 설비 제조업체까지 진행할 예정 이지만 우선 지금까지 진행된 폴리실리콘, 실리콘 잉곳및 웨이퍼,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업체만을 대상으로 해서 1차적으로 list up 했습니다 이외에도 리스트에 빠진 업체나 혹은 현황과 다르게 표시된게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리스트가 완성되면 역시 오픈 해서 share information을 할 예정입니다 

무한경쟁의 시작? 무너지는 value chain 실리콘업계 최대의 claim 클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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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메이저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Q-cell과 역시 중국의 메이저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인 LDK solar간에 분쟁이 발생해 Q Cell이 LDK에게 약 USD2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Claim을 청구 했다고 합니다 이금액은 어떠한 품질 불만 때문은 아니고 양사간에 2007년 11월에 체결한 장기공급 계약으로 2009년부터 10년간 LDK solar 가 약 6GW에 달하는 실리콘 웨이퍼를 Q Cell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2008년초에 계약금으로 건내진 USD 244.5백만달러에 대해 계약이행상 중대한 하자를 잡고 돌려달라는 애기입니다 Q Cell측이 꼬투리를 잡은것은 이 계약에 따른 은행의 이행보증입니다 실제적인 품질불만은 아니고요 LDK는 Q Cell측의 이런 발표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데요 LDK측에 따르면 이 계약은 silicon 가격이 천정부지로 뙤기 시작하고 절대적인 물량 부족이 일어난 2007년 11월에 고정무량에 고정가격으로 체결되었고 계약에 따라 2009년 3월 까지 계약된 물량을 성실하게 선적했지만 3월 이후 Q Cell측의 요청에 의해 추가 선적을 연기하고 협상에 들어갓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 발표및 Q Cell측이 이사건을 파리의 국제 상사 중재원에 제소하겠다는 조치는 일방적인 횡포라는 입장입니다 (* 아무리 대단한 금액에 대단한 수량이고 빅 바이어라고 해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꽤 비싼 가격을 지불했는데, 아마도 지금 시황에서 그 금액을 지불하기에는 Q Cell 측에 대단한 부담이 된듯 합니다 ) 한동안 아주 공고한 국제적인 비즈스니 코퍼레이션 (Business Corporation)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았던 실리콘 업계의 이른바 "Value Chain" 은 급격히 악화된 시장 환경 때문에 붕괴하는듯 합니다 이외에도 유럽의 주요 태양전지 제조업체 2군데가 중국의 웨이퍼 공급자들과 역시 법정 분재 중이라고 하고, China Sungery 역시 유럽의 주요 태양전지용 웨이퍼 공급업체인 RE...

태양광 전지의 미래 차세대 태양전지 집광형 태양전지 CPV or HC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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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광향 태양전지 이른바 CPV concentrating photovoltaics 혹은 HCPV high concentrating photovoltaics는 최근 새로운 차세대 태양전지로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CPV가 이렇케 관심의 대상이 된주요 이유는 현존하는 상업화된 태양전지중 가장 뛰어난 광전환효율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 입니다 현재는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추춤하고 있지만 태양전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 관련시장은 매년 두자리수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집광형 태양전지의 원리 태양광 발전의 발전에 가장 장애가 되는 1차 원인은 언제나 항상 과도한 투자비용때문에 다른 화석원료를 사용한 상업용 발전에 비해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고 이에따라 사실상 각나라 정부의 인센티브가 없다면 산업자체로서 홀로서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작년의 경기침체 이후 태양광 발전용 태양전지나 태양전지 모듈 혹은 판넬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메이저 태양전지 혹은 태양전지 모듈 생산업체들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원가 절감을 꾀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없이 홀로서기를 하는것도 꿈이 아닌 현실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효율대비 고가의 태양전지 가격을 낮추기 위해 등장한 것들둥 가장 유명한것이 박막 태양전지이고 집광형 태양전지 CPV도 동일한 목적으로 나온제품 입니다 즉 렌즈와 거울등을 사용해 빛을 집광시켜서 광전기 전환율을 끌어 올린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집광형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고효율의 게르마늄 베이스 멀티정션 태양전지는 그자체는 실리콘 베이스 태양전지 보다 비싸지만 사실상 아주 작은 (10mx10m) 크기 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가격에서 코스트 다운효과를 기대할수 있다는 점 입니다 현재까지 개발된 집광형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태양전지중 최고효율 제품은 G aInP/G aInAs (1.3eV )/GaInAs (0.9eV) cell로 threejunction이며 약 1000x로 광을 집광할경우 40.8%의 전환효율을 ...

새로운 세계 1위를 꿈구는 미국의 퍼스트솔라 first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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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영국에서 GreenPower Conferences가 개최한 Solar Economics Forum에서 Navigant Consulting의 수석 Analyst인 Ms. Paula Mints 의 분석에 따르면, Cd-Te (cadmium telluride)박막 태양전지를 생산하는,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퍼스트 솔라사가 작년의 미국발 금융위기로 침체에 빠진 세계 경기 덕분에 그동안 지속하던 고속 성장에 브레이크가 걸린 c-si 태양전지 업계의 전통적 강자인 일본의 샤프와 sharp, 중국의 suntech 을 제치고 올해 태양전지 업계 2위를 차지 할것으로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퍼스트 솔라사는 잘하면 태양전지 업계 세계 1위인 독일의 큐셀 q-cell 까지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 설수 있을것으로도 예측 된다고 합니다 퍼스트 솔라사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이미 1GW 에 달하는 생산 Capa.를 달성해 사실상 생산 cost를 USD1/watt이하로 줄인것으로 평가되는 막강한 가격 경쟁력 입니다 사실상 원재료인 폴리 실리콘의 수급 상황과 가격에 크게 의존할수 박에 없는 c-si 태양전지 업계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고 유럽시장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이미 독일과 말레시아에 현지 공장을 건설하는 발빠른 행보가 이런 경기침체기에 큰 장점을 발휘할것으로 보입니다 폴리 실리콘 가격이 현상태를 유지 하거나 혹은 좀더 하락하고 공급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GW규모의 생산 capa를 구축해 생산 원가 절감을 꾀하고 있는 큐셀, 쎈텍 이나 샤프등과 작년수준의 소비가 회복될것으로 보이는 내년에는 아주 치열한 시장 점유율경쟁이 벌어질것으로 예측 됩니다 과연 9-10%에 불과한 낮은 전환효율 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 Cd-Te 박막 태양전지가 전환효율 20%에 도전 하고 있는 전통적 강자 c-si 태양전지나 혹은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신성으로 부상하는 CIGS(copper indium gallium (di)selenide) CIS (copper indium...

독일 Q-Cell의 글로벌 확장전략 영원한 세계1위를 꿈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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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는 태양전지 업계의 주요 소식중에 하나가 독일 Q-Cell 세계1위 등극입니다 독일정부의 강력한 지원책 덕분에 전세계 태양전지 소비량의 50% 이상을 소비하는 (2008년에는 스페인에 밀려서 2위) 세계 1위 시장을 가진 독일이었지만 사실 태양전지 생산에 있어서는 일본업체들에게 많이 밀리는 형국이었지만 드디어 작년 새공장을 완공하고도 원료 수급이 원할하지 못한덕에 막대한 자본을 투자한 새공장을 제대로 돌리지 못한 일본 Sharp의 삽질속에서 독일 태양전지 업계이 자존심이었던 Q-Cell은 자체 판매량 집게로 570MW 의 태양전지를 판매해 500MW의 중국의 Suntech과 450MW를 판매한 일본의 Sharp 를 제체고 드디어 셰계1위 업체에 등극 햇습니다 2006년도에 일본의 Kyocera 를제치고 2위에 등극한지 2년 만이며 2002년도에 9.3MW를 판매하며 상업적 양산에 들어간지 겨우 8년만입니다 그동안 2002년 17백만유로 였던 매출액은 작년 12.5억 유로를 넘어섰고(총매출액 으로는 13억 유로) 백명이 되지 않았던 직원수는 2,500명이 넘어 섰으며 특히 태양전지 셀 부분에서는 매출액 11.5억유로 총이익(Gross Profit) 3.97억 유로로 매출액 대비 33%가 넘어가는 수이율율을 기록했습니다 Q-Cell은 이렇케 어렵게 차지한 세계1위 자리를 강력한 C-Si 태양전지 경쟁자인 Suntech, Sharp는 물론 Cd-Te박막 태양 전지를 앞세운 미국의 First Solar등의 도전에서 지켜내고 유지하기 위해 강력한 세계화 전략과 확장 정책을 펴고 있는데 현재 말레시아에 공장건물을 완공하고 생산라인을 설치중인 C-Si 태양전지 공장은 약 8개 생산라인을 설치해 최소 300MW/연 에서 최대 500MW/연 까지 확장해 현재 생산 Capa. 760MW/연 와 합쳐서 C-Si 태양전지 업계중 최초로 전체 생산 Capa. 로 1GW를 넘겨서 생산원가 절감을 꾀한다는 방침입니다 더불어 오마바 행정부 들어 강력한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