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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샤프 Sharp 새로운 a-Si 박막 태양전자 공장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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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블로그에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만 2010년 3월 29일 일본의 샤프가 최종 Capa. 1GW를 목표로 건설중인 오사카 Sakai시의 이른바 그린 프론트 공장의  ( Green Front Sakai, Sakai City, Osaka Prefecture, Japan)   첫번째 생산라인 160MW/년 을 준공해 양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1GW가 목표지만 올해 5월까지 추가로 2개 라인을 추가로 준공해서 480MW/년 생산 체제를 완공하는것이 첫번째 목표 입니다 이공장은 향후 샤프가 진행할 다른 a-Si 박막 태양전지 공장의 표준모델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이첫번째 생산라인에서는 1,000x1,400mm 크기의 유리기판을 사용한 박막 태양전지가 생산된다고 합니다 

일본의 새로운 태양광 발전 보조금 정책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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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관련 법률등을 개정하고 관련 위원회(매입제도 분과위원회)의 협의를 걸쳐 3.26일까지 이른바 "솔라타운 미팅" 이는 전국적인 설명회까지 마친 일본의 새로운 태양광 산업 관련 보조금 제도가 시행에 들어갈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경제산업성과 자원 에너지청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 새로운 제도는 모든 가정용 태양광 발전 씨스템 설치자들이 각지역 기간 전력회사랑 계약을 맺어서 발전하는(일본의 표현을 빌리면 잉여전력) 전기를 10년동안 48엔/KW에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비 가정용의 경우 10년동안 24엔/KW 로 판매 한다고 합니다 이요율은 고장된 것이 아니고 매년 앞에서 말씀드린"매입제도 분과 위원회"에서 그요율을 새로이 정한다고 합니다 판매하는 잉여전력은 자가 발전한 전기를 자가소비하고  남은 전기가 아니고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량 자체를 별도의 미터기로 측정해 매입 하는는것입니다  이 새로운 보조금은 별도의 정부재정이 투입되는게 아니고 매입제도로 발생하는 비용을 전기료에 증가 시키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억울하면 태양광 발전 씨스템을 설치 하라는 건지?) 일본의 태양광 발전 시장은 그 대부분이 가정용 태양광발전 씨스템 입니다  일본 태양광 협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3/4분기까지(2009년 4월1일 부터 2009년 12월31일까지) 일본전체 태양광 발전 씨스템 판매 누계인 410MW중 가정용이 373MW로 90%정도가 가정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용에 대한 보조금 정책의 도입은 일본 태양광 산업을 한단계 도약 시킬수 있을듯 합니다 (뭐 실제적인 결과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어찌 되었던 48엔/KW에 10년 계약 조건 이라면 보조금 치고는 나쁘지 않은조건 입니다) 일본은 기존에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시 7만엔/KW에 해당하는 설치 보조금을 지급하는 중이고 *새로운 보조금 정책과 기존의 설치 보조금 정책이 동시에 시행 될것인지 아니면...

태양광 전기 자동차의 현실 solar power vehicle, solar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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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동차는 Hybrid에서 전기 자동차로 다시 연료전지 자동차로 변화할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갈길은 멀기만 합니다 그럼 과연 태양광 자동차 solar power vehicles의 현주소는 어떨까요? TV 등에서 자주 보게되는 혼다 태양광 자동차 입니다 거리에 몰고나가서 실제로 주행을 하기는 힘들듯 하지만 꽤 괜찮아 보입니다 외관은 하지만 현실은 이렇다는것, 달리는 기능박에는 없는, 에어컨이나 다른 부가 사항은 꿈도 꿀수없는 초 간단  단순 자동차 입니다   그나마 좀 현실적인게 아래사진들입니다 아직 컨셉트카 수준에 머무는것도 있고 일부는 드물지만 도로에서 볼수있는차도 있습니다(미국 캘리포니아에 가셔야 겠지만)  일부는 올해 하반기에 양산모델에 적용할 예정(예정 입니다) 이라는 애기도 있고요 결론을 말하면 아직은 현실적으로 태양광 자동차는 힘들다는 것이지요, 아마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야 가능할듯 합니다 태양광 자동차는 아니지만 오히려 가까운 미래에 볼수있는 자동차 관련 태양광 제품은 따로 있는듯 합니다 Hybrid 자동차의 선두주자로 요즘 한참 시끄러운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가 일본의 도요타시에 설치할 계획인 태양광 전기 자동차 충전소 입니다 불행하게도 역시나 기술적 문제로 (낮은 효율) 태양광 자체만으로 필요로 하는 전력을 공급 하는게 아니고 주 전력은 기존의 전력망에서 공급받고 태양광은 보조전력 입니다 올해 1월부터 이미 혼다의 미국 LA 연구소에 설치되어서 시법 운영되고 있는 "태양 수소 주유소" 입니다 Solar Hydrogen Station  태양광으로 전기를 만들어 그걸 이용해 연료전지용 차에 상요될 수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보시다 시피 아직까지는 태양광은 자동차 쪽에서는 보조전력이나 아니면 CO2절감 대책 의 일환(어찌되었던 기존 제품에 비해 CO2발생을 ...

중국 최대의 폴리실리콘 제조업체 GCL P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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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의 폴리실리콘 제조업체로 떠오른 GCL-Poly가 2009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홍콩계 회사인 이회사는 중구내에서 발전사업을 해오다가 폴리실리콘을 중심으로 태양광 사업에 참여한 업체 입니다 작년말 새로운 15,000MT/년 폴리실리콘 공장을 완공해서 총 Capa. 18,000MT/년으로  중국 최대의 폴리실리콘 제조 업체가 되었습니다 이회사는 현재 폴리실리콘에서 시작해서, 잉곳및 웨이퍼 제조 까지 영역을 확장했고,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사업에도 손을 데고 있으며 고유의 사업영역 이었던 발전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태양광 발전 사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이회사는 중국 Xuzhou시에 USD 6천백만달러를(RMB 420,000,000)투자해서 중국 최대의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해 가동에 들어간 상태 입니다  "Xuzhou Photovoltaic Power Station"이라고 이름 붙인 이시설은 고정식, 일축 트래커식 및 양축 트래커식이 혼합된 형태로 건설 되었고 년간 26GW의 전력을 생산해(1300시간/년 기준) 2만톤 정도의 CO2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중국 국부펀드인 CIC와 합작으로 태양광 발전소 개발을 전담할 Joint Venture를 설립해 이분야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CIC는 기존에 GCL-Poly지분 20%를 보유한 2대 주주 입니다 이회사에 따르면 중국정부는 10년계획하에 202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15%를 Clean Energy롤 대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전담할 "국가 에너지 위원회 National Energy Commission "를 신설했다고 합니다    2009년 GCL-Poly는 매출액 RMB4,355.6 million을 달성해 전년도(RMB3,521.4 million) 대비 23.7%성장 했다고 합니다 이중 폴리실콘 사업은 5,675MT를 판매했고 매출액은 RMB2,537.1 million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