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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월 1주차 중국 미국 플라스틱 스크렙 가격 동향, price of plastics scrap in USA &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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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플라스틱 스크렙 동향 PMMA   지주난 대비 상승세   공급과 수요가 안정적인 상황 이라고함              PMMA variegated broken waste 8,200 RMB/T. LDPE   보합세이고 공급측면에서 공급이 안정적임 ,            LDPE mottled scrap 3,700 RMB/T, LDPE top granule 7,650-7,850 RMB/T. ABS   약한 상승세임 소폭으로 가격 오름          ABS broken material 7,800 RMB/T. HDPE   보합세속에서 수요감소 추세            HDPE aluminum film 2,500 RMB/T. PC   분쇄품은 안정적 요즘들어서 제한된 수량이지만 미국쪽 물량이 늘어나고 있음       PC crushed material of stripping CD 13,000-14,000 RMB/T. PP   보합세지만 공급량은 소폭 증가함       PP transparent pellet 8,800 RMB/T, PP green strap 3,500-4,000 RMB/T,       PP non-woven cloth 4,000-4,500 RMB/T, PP bags 4,000-4,500 RMB/T . POM   보합세      ...

중국은 태양광 시장을 재패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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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이라 부르는 중국, 특히 요 몇년간 중국 태양전지및 탱야전지 모듈 판넬 제조업체들의 성장은 눈이 부실 정도 입니다 대만 업체들을 합칠경우 전세계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제조의 절반가까이가 중국에서 생산되는듯 십습니다 과연 다시 한번 중국은 의류, 신발, 저가의 전기제품 등등등.......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시장에서 세계를 재패 할수 있을까요? 몇몇 중국내 태양광 관련 분석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사실 몇년전만 해도 중국의 태양광 관련 업체들은 주변부 취급을 당하면 단지 싸구려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성장에 제일 크게 방해가 되었던것은 지나치게 높은 폴리실리콘 가격으로 경쟁자인 유럽업체들이 오랜 거래관계와 장기 계약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안정적으로 폴리실리콘을 공급 받는데 비해 중국 업체들은 비싼가격에 물건을 공급 받아 유럽 업체들과 힘든 경쟁을 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세계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프로젝트가 줄줄히 최소또는 연기되면서 태양광 소비시장의 수요가 급락하고 더불어 폴리실리콘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함에 따라서 중국업체들에게 기회가 찾아 왔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에는 OCI를 비롯한 신규 메이저 업채들의 참여와 기존 업체들의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의 구조적 문제도 일조를 했지만 말입니다 어찌되었던 이런 일련의 변화가 중국업체들에게는 동일하거나 대량주문을 통해 더 낮은가격으로 원료인 폴리실리콘을 구할수 있는기회를 제공했고 이거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출수있었고 보조금 삭감 등의 이유로 저가의 제품을 선호하는 시장의 변화요구에 부응할수 있었다는 애기 입니다 더불어 중국 업체들의 경우 유럽의 태양광 업체들이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격을때에도 중국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에 힘입어 중국이 은행들에게서 서구의 시선으로 보면 특혜에 가까운 조건으로 돈을 끌어둘여 수직 계열화를 통한 일괄공정을 구축하고 생산 캐파를 또다시 증설해 생산 원가를 낮추는 조치가 가능했기 때...

미래는 박막태양전지인가? 아니면 결정형 실리콘(C-Si) 태양전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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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태양전지의 대세는 박막태양전지 일까요 아니면 작년부터 무세운기세로 추격해오는 박막 태양전지가 될까요? 관련해서 흥미있는 시장조사 보고서가 최근에 ISuppli 측에서 흥미로운 보고가 나왓습니다 iSuppli측에 따르면 2012년까지 박막태양전지가 전체 태양전지 시장의약 30%정도를 차지할것으로 예측된다고합니다 박막의 낮은가격과 낮은 eff.와 결정형 실리콘 태양전지의 높은가격과 높은 eff.가 서로에게 강점과 약점으로 작용해 치열할게 시장에서 경쟁을 버리고있는데요, 이보고서에 따르면 박막의경우 올해 약 USD1.7/Watt정도하는 박막태양전지의 가격은 내년에는 USD 1.4/watt까지 17.6%정도 더내려갈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결정형 태양전지의 경우 올해 USD2.5/Warr에서 20%정도 떨어져 액 USD2.0/Watt정도 까지 내렬갈것 같다고 합니다(모두 시장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말하는것입니다) 박막태양전지가 현재처럼 상대적인 가격 메리트를 유지하면서 어디까지 고효율 제품을 만들수있느냐가 이싸움의 주요관건중 하나일텐데 (뭐 이거는 결정형도 마찬가지겟지만요) 상대적으로 박막쪽에좀더 가능성을 두고 있네요 현재10-11% 광전기 전환효율의 박막 태양전지기술은 CVD( Chemical Vapor Depositio), screen printing 등등의 생산공정 기술에서 상대적으로 기술적 진보를 이룰가능성이 높고 실제 새로운 ink-jet printing기술들을 실제 생산라인에 도입해 증착시간등을 단축시킴으로서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증착시간 단축이 생산cost는 절감시킬수 있지만 효율을 재고 시킬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또다른 장점은 Applied Materials, Oerlikon, 및 Centrotherm등의 turn-key공급능력이 늘어나는게 장점이라고 하는데? 이건좀... 아마도 라인한개당 capacity 가 증가하는것을 말하는듯 한데 역시나 고효율제품을 만드는 문제하고는 그렇케 직접연관이 없을듯 합니다 cost save효과는는 확실 하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