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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태양광 고속도로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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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성도인 지난시에서 도시고속화도로에 태양광 패널을 깐 이른바 태양광 고속도로가 12월 28일 인 지난주 목요일에 완공이 되엇다고 합니다  2차선으로 해서 양쪽 각 1Km에 걸쳐 시공된 이 이른바 태양광 고속도로는 삼층구조로 맨위층에는 투명 콘크리트가 설치되고 중간층에 태양광 발전을 위한 태양광 솔라패널 맨아래층에 솔라패널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층 구조로 건설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주행중인 전기차를 위한 무선 충전시설과 Ai 자율 주행차 시험을 위한 무선 인터넷 접속장치등이 같이 설치되었다고 하는데 이설비들은 아직은 가동에 들어가 않았다고 합니다  이도로에서 1년에 약 1Gw의 전력을 생산해서 도로 가로등 등의 주변 관리시설에 먼저 공급하고 남는 전력은 전력망에 연결해서 전력회사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은 건설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방미터당 USD458로해서 약 USD2백7십만 달러가 들어 갔다고 합니다  물론 그냥 콘크리트로 타설하는것에 비하면 몇배라고 하지만 비슷한 개념의 프랑스 솔라로드 보다는 반정도 가격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도시 고속화도로 건설비용이 얼마인지 몰라도 이것보다 싸지는 않을듯 한데 말입니다   2차선이라서 그런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대규모로 시공한다면 건설비는 낮아질것이라고 합니다  추가로 도로를 이용함으로서 토지이용에 효율성이 증대되고 송전비용이 절감된다고 합니다  상판에 설치된 투명 콘크리트의 내구성이 얼마나 나올지가 문제일듯 합니다 

2016년 태양전지 solar cell 가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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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태양전지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아마도 4BB(4 Bus Bar) 태양전지 일듯 합니다  전세계 태양광 제조의 80% 이상이 중국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등장한 4BB solar cell 은 몇개월 만에 트렌드가 되었는지 요즘 웬만한 중국의 중소 규모의 태양전지 업체들도 속속 4BB 태양전지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4BB 태양전지의 최대 장점은 제품의 신뢰성 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낮은 조도에세도 상대적으로도 안정적인 출력을 낸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나온 4BB 태양전지는 대부분 멀티 태양전지 기준으로 18.2%eff,(4.43watt/장) 정도가 기준효율 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주로 팔리는 3BB 멀티 태양전지가 17.9%(4.35watt/장)인것에 비한다면 그렇케 큰차이가 없을듯 하지만 아직은 초창기 이기 때문에 이차이는 점차 더욱 벌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주목할만한점은 4BB 제품 출하이후 상대적으로 3BB 태양전지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는점입니다  2BB에서 3BB로 전환 할때처럼 아무래도 구형제품이라는 이미지 때문일듯 합니다  4BB 태양전지의 경우 60장을 상요할 경우 대략 260-270watt/장 패널제작이 가능하고 72장의 경우 300-310watt/장 이 주류 제품이 될듯합니다  신제품으로 출시되는 18.2 % eff. 4BB 태양전지의 시장 가격은 대략 USD0.34-0.35/watt 정도입니다  태양전지 가격에 결정적인 변수인 세계 태양광 패널 소비 예측을 보면 2016년도에 대략 60-70기가 와트로 예측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좀 특이한 것은 2016년 하반기 이후 미국정부 보조금 삭감계획 때문에 2016년 상반기에 설비수요가 집중되어서 약35-40기가 와트가 상반기에 집중될것으로 보입니다...

솔라, 태양광 비행기 시험비행 성공 - solar powered airplane sucess testing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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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스위스에서 있어던 태양광 비행기 이른바 "solar powered airplane"이 시험비행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이비행기는 prototype 으로 향후 본격적인 태양광 비행기 개발을 위해 시제기로 지난 겨울 저고도 비행에 성공한 이후 어제 본격적인 시행비행에 나서서 1,20미터 이상에서 87분간 시험비행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10HP 의 모터 4대를 이용한 프로펠라식 비행기로  고효율 Battery System을 장착하고 미국 Supower사의 22%효율156x156mm 태양전지 11,628개를 63m 길의의 주날개및 동체에 부착해 동력을 얻는 100% 태양광 비행기 입니다 태양전지및 batter system설치에 따른 중량증가를 극복하기위한 최적의 경량화 설계를 택해 제작되었고요 이후 여름철이 되면 좀더 다양한 형태의 시험 비해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비행기의 제원 입니다 Wingspan: 63.40 m Length: 21.85 m Height: 6.40 m Motor power: 4 x 10 HP electric engines Solar cells: 11,628 (10,748 on the wing,880 on the horizontal stabilizer) Average flying speed: 70 km/h Maximum altitude: 8,500 m (27,900 ft) Weight: 1,600 kg Take-off speed: 35 km/h 그리고 시험비행 하는 사진들 입니다 

중국은 태양광 시장을 재패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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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이라 부르는 중국, 특히 요 몇년간 중국 태양전지및 탱야전지 모듈 판넬 제조업체들의 성장은 눈이 부실 정도 입니다 대만 업체들을 합칠경우 전세계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제조의 절반가까이가 중국에서 생산되는듯 십습니다 과연 다시 한번 중국은 의류, 신발, 저가의 전기제품 등등등.......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시장에서 세계를 재패 할수 있을까요? 몇몇 중국내 태양광 관련 분석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사실 몇년전만 해도 중국의 태양광 관련 업체들은 주변부 취급을 당하면 단지 싸구려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성장에 제일 크게 방해가 되었던것은 지나치게 높은 폴리실리콘 가격으로 경쟁자인 유럽업체들이 오랜 거래관계와 장기 계약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안정적으로 폴리실리콘을 공급 받는데 비해 중국 업체들은 비싼가격에 물건을 공급 받아 유럽 업체들과 힘든 경쟁을 하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융위기 이후 세계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프로젝트가 줄줄히 최소또는 연기되면서 태양광 소비시장의 수요가 급락하고 더불어 폴리실리콘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함에 따라서 중국업체들에게 기회가 찾아 왔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에는 OCI를 비롯한 신규 메이저 업채들의 참여와 기존 업체들의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의 구조적 문제도 일조를 했지만 말입니다 어찌되었던 이런 일련의 변화가 중국업체들에게는 동일하거나 대량주문을 통해 더 낮은가격으로 원료인 폴리실리콘을 구할수 있는기회를 제공했고 이거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출수있었고 보조금 삭감 등의 이유로 저가의 제품을 선호하는 시장의 변화요구에 부응할수 있었다는 애기 입니다 더불어 중국 업체들의 경우 유럽의 태양광 업체들이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격을때에도 중국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에 힘입어 중국이 은행들에게서 서구의 시선으로 보면 특혜에 가까운 조건으로 돈을 끌어둘여 수직 계열화를 통한 일괄공정을 구축하고 생산 캐파를 또다시 증설해 생산 원가를 낮추는 조치가 가능했기 때...

독일의 큐셀 Q-Cell 태양전지 모듈 PV solar module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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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한해 대규모 적자를 내는 바람에 참 험난한 한해를 보내고 덕분에 구조조정에 공동 창업자중에 하나이자 CEO였던 Anton Milner 가 회사를 떠나는 상황까지 몰렸던 독일 최대의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큐셀이 오랫동안 발을 담구지 않았던 태양전지 모듈및 판매 사업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경쟁자인 중국이나 미국업체들이 폴리실리콘에서 태양전지 씨스템 판매까지 아니면 최소한 모듈 판넬 판매까지 수직 계열화를 통한 원가절감과 매출증대에 힘쓸때에도 나홀로 태양전지만을 생산하는 전략을 고수해 왔었지만 시장의 변화에는 어쩔수 없는 모양 입니다 Q-Cell은 싱가폴의 세계적인 EMS 업체인(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전문적으로 전자 제품만을 제조하는 업체) Flextronics을 통해 c-Si 모듈 사업에 참여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Flextronics의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조립된 모듈을 OEM으로 공급 받아서(당연히 태양전지는 자신들것을 공급 하겠지요) 우선적으로 자회사인 Q-Cell International이 개발중인 전세계 중간 규모의(0.5-5MW) 태양광 발전소에 적용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모듈 파매를 위해 영업부분도 재조정해서 우선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 sale office를 개설 한다고 합니다 올해 판매 목표는 150-200MW로 이를 통해 10억유로 이하로 떨어진 매출액을 오래에는 최소 10억에서 최대 12억 유로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 입니다 이미 시제품은 3월 중순에 나왔고 빠르면 4월달 부터 도매상(Whole sale company)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살것이라고 합니다 Flextronics은 기존에 말레시아에 다른 태양전지 모듈 회사들을 위한 조립 라인을 가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만 이번에 큐셀과 체결한 새로운  200MW/년 계약과 향후 시장 가능성을 보고 말레시아 공장을 확장해 향후 몇년내에 조립 Capa. 1GW/년 로 증설 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용 인버터 품귀? shortage of PV solar inve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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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8 상반기에 너무 급격한 시장의 수요 증가로 모듈 업체들의 골머리를 싸메게 만들었던 문제중에 하나가 부자재 품귀 현상 이었습니다 부자재인 플라스틱 시트를 제때에 공급 받지 못해서 모듈 조립 라인을 가동 하지 못한다는 애기가 나올 정도 였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독일을 중심으로 모듈가격 하락에 따른 급격한 소비 증가 추세로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가 공급에 차질을 빚고있다고 합니다 IMS Research사의 Mr. Ash Sharma & Mr. Tom Haddon의 분석에 따르면 너무 급격한 수요증가로 인번터 공급이 원할하지 못해서 완공된 태양광 발전 씨스템들이 저때에 전력망에 연결 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이두사람의 분석에 따르면 원료인 폴리실리콘, 실리콘 잉곳및 웨이퍼,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모두 수요대비 공급측면에서 넘치정도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 할수 있지만, 인버터의 경우 태양광 발전 씨스템 분야에서 가격적으로 차지하는 비율이 대단히 낮고 한번도 이러한 공급 부족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어서 경시되는 측면이 있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버터의 경우 1) 제품 자체가 수요가 단기간 급격히 늘어 난다고 해서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리수 없고 2) 인버터의 핵심 부품인 IGBTs(  insulated gate bipolar transistors)의 경우 특히 수급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인버터의 수급 불안이 전체적인 태양광 시장의 성장세에 제동을 걸수도 있다고 합니다 세계 태양광 인버터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SAM solar측의 의견으로는 특히 작년 하반기 이후 인버터 수요가 너무 급격하게 증가한것은 맞고, 덕분에 4/4분기에만 인버터 판매량이 1,415MW 에 달할정도 라고 합니다 올해들어서도 이런 수요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서 공급에 병목현상이(bottleneck) 나타나...

대형건물의 지붕을 이용한 BIPV - 새로운 시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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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 있는 TNT 창고 건물의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씨스템 입니다 130KW/Hour 용량으로 사용하는 전력의약 30% 정도를 충당 하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대형건물의 지붕(Roof Top)을 이용한 BIPV가 새로운 시장으로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습니다 탱야광 발전 씨쓰템의 새로운 메인 트렌드중 하나인 그라운드형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주로 지적되는 문제 중에 하나가 현식적으로 소비시장인 대도시 인근의 지가가 너무 높은 관계로(태양광의 질이 더 좋다는 이유도 있지만)  대부분 대도시 지역에서 멀리떨어진 사막이나 벌판등에 건설되는 걍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비시장과의 거리문제로 인해 대도시까지 새로은 적력공급망을 구축 해야되고 그로인해 여러 부정적인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또다른 태앵광 발전의 한축 이었던 가정집 지붕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사실상 태생적 한계 즉 3-5Kw정도가 max.이고 겨우 자가소비를 충당 하기에 벅차며, 한집당 소규모 설비를 설치 해야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의 설치비가든다는 문제점이 있고 아직도 한개인집에서 투자 하기에는 효율대비 cost 가 만만치 안다는(목독 투자히고 매년 20년 가까이 이익을 나누어 받아야 한다는 점) 단점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이러한 대규모 건물의 옥상을 이용하는 BIPV의 경우 설치가 집중되기 때문에 설치 cost를 절감할수 있고, 그라운드형에 비해 설치할 장소를 얻기위한 cost가 필요 없으며 특히 이런 건물의 주인인 기업들의 입장에서 규제가 확실시 되는 탄소배출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거기에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이라는 이미지를 재고 할수 있으며, 나아가 앞으로 활성활될 탄소배출권 거래에서 추가적인 이익을 기대 할수 있겠지요) 또 소비시장인 대도시내에서 씨스템이 설치 도기 때문에 추가 빙요없이 기존 전력망에 연계가 가능 하다는 점도 큰 장점 입니다 * 국내에서도 이미 부산 신항망에 네델란드 기업인 REC가 30...

대만 타이완의 새로운 그린 에너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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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대만 국회를 통과한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르면 앞으로 대만은 현재 얃 2.287GW로 전체 전력생산에서 5.8%를 차지하는 재생가능 에너지를 6.5-10GW 증설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정책에 따라 앞으로 재생가능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경우 세금감면은 물론이고, 투자비에대한 저리 융자 및 생산된 전기를 Taiwan Power에 판매할수있게 하는 이번 정책은 더불어 2025년에 가서 CO2배출량을 2000년 수준까지 끌어내린다는 정책목표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United Daily news의 report에 따르면 이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게 되면 첫해에만 약 300억 대만 달러(USD 937 million) 가 투자되어서 약 1만개 정도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후 2-3년내에 약 1000억 대만 달러 정도가 추가로 투자 될것으로 예측돤다고 합니다 이런 대만 정부의 적극적인 그린 에너지 정책은 특히 투자금의약 반정도가 태양광 발전에 투자됡서으로 예측되어서 대만의 태양광 발전시장에서 대만업체들의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나아가 이를 발판으로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주요 공급국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토목공사와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라 정신없는 어느나라 정부와는 확실히 대비되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주객이 전도된 한국정부의 녹색성장정책

참 거창하게 발표한 현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의 핵심은 결국...4대강 토목 공사로 낙찰된듯 합니다 4대강을 따라 8조가 넘어가는 돈을 쳐발라서 강을 정비하고 자전거 길을 내겟다고 난리군요 거기까지 자동차로 자전거 실고가서 자전거 타고 경치 즐길 여유있는 인간이 도대체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될까요? 돈있는 분들이야 그시간에 골프치는게 백번 나을테고......돈없는 분들은 먹고살기바빠서 집앞 헬스클럽 갈시간도 제대로 내기 바쁘게 뙤어다녀야 겨우 먹고 사는 이 현실에 무슨...... 현정부가 녹색성장 정책의 큰 주요 부분으로 발표했던 태양광 발전 사업은 지금 정부의 신의경지에 이른 삽질 덕분에 1) 상업용 태양광 발전 보조금 정책은 삽질에 삽질을 거듭하더니 기껏 늘려논 500메가와트중(작녕에 사실상 280메가가 찾스니까 이것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올해에는 50메가 와트만 인정 한다고 하고 그것도 꽤 까다로운 조건을 하나 붙였서 사실상 모든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 건설 자체를 중지 시켜버렸습니다 2) 야심차게 발표한 그린홈 백만호 사업에 따른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장은 보조금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고 그나마 추경예산안에 편성된 보조금은 전액 삭감될지도 모른다고 하는군요 미국발 금융 쇼크에 따른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 각국 정부가 눈에 불을 키고 찾는것은 지속 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 즉 미래 산업이지요 그덕분에 미국 플로리다 같은경우 한시적 이지만 중앙정부 보조금에 지방정부 보조금을 합치면 자기집에 태양광 발전 씨스템을 놓는데에 거의 돈이 들지 않을정도로 강력한 보조금 정책을 펴고 있고 미국내 태양광 및 풍력등의 관련산업은 극심한 미국내 경기후퇴에도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8조원이 될지 그 몇배가 될지 모르겟지만, 당장 4대강에 털어넣을 8조원을 5년간 나누어서 1년에 2조만 태양광, 태양열, 풍력 등등에 투자 한다면 그야말로 수만개의 직접적인 일자리에 수십만개의 간접 일자리가 생기는 확실한 내수진흥책이 될텐데... 더불어 미래성장 산업인 재생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