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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 태양광 솔라패널의 반격 미국 퍼스트 솔라(First Solar) 6씨리즈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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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e 박막 태양광 솔라패널 업체로 유일하게 박막업체중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미국의 퍼스트솔라가 드디어 신제품인 6씨리즈 양산 제품을 공개 했읍니다  2016년말에 개발 시제품이 나온이후 거의 1년만입니다  이전까지 씨리즈4가 한장당 120watt내외 엿던것에비해 한장당 400watt가 넘어가는 대용량 솔라패널 입니다  1.2Mx2M 크기로 크기가 엄청 커지기도 했지만 실리콘베이스 태양광 발전용 솔라패널에 버금가는 17%의 광전환 효율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즉 효율도 향상 크기도 키워서 한장당 출력을 올린것입니다  이런 기술이 쉽지않은것은 Cd-Te 박막필림 솔라패널도 다른 박막필림 솔라패널처럼 두까운 유리 두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유리기판의 사이즈를 변경한다면  근본적으로 새공장 건설이나 다름없는 규모로 생산라인 전체를 전부 바꾸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공장에서 첫번째 양산에 들어가는 6씨리즈는 퍼스트 솔라의 주력품목이던 4씨리즈에서 개발이 완료되어있던 5씨리즈를 포기하고(아래사진) 4에서6으로 옮겨간것입니다 600MW 규모의 미국의 첫번째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지만 물건이 본격적으로 츨하되는 시기는 내년이 될듯하다고 합니다  더불어서 싱가폴 공장및 베트남에 추진중인 신규공장들도 생산라인 설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선주문 받은것만 약 4.3GW물량이라고 하니 성공이 예상된다고 하겠습니다

과점으로 변해가는 세계 태양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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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감소로 에너지원인 석탄및 석유가격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상대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채 에너지원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고 있으며 여기에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재조정에 무엇보다도 대규모 태양광발전 건설에 돈을대던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핵심인 은행들이 "금융위기"로 자기살기도 바빠 대출했던 돈마저 거두어들이는 최악의 상황에서 세계태양광시장은 올해 약 4GW정도로 시장 전체가 축소될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아직 올해가 끝난것은 아니니 아직까지는 예측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반적인 시장의 침체속에서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세계 태양전지 시장이 군웅활거의 시대에서 점차 상위 몇개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는 형태로 변화해 간다는 것입니다 리서치 회사인 iSuppli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세계 태양전지 상위 10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54%였다고합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상위10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61%까지 높아졌고 특히 상위 5개 업체는 38%의 시장 점유을 보여줘 점차 과점시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 Capa. 세계 최초로 1GW를 넘어서고도 계속 확장에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Cd-Te 박막태양전지 업계의 총아인 First solar 사는 뛰어난 가격 경젱력을 무기로 (생산 cost가 약 USD0.89/watt로 예측하더군요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독보적인 각겨 경쟁력 입니다 ) 1위에 등극했습니다 역시 상투적인 애기지만 상대적으로는 "위기는 기회"이기도 한것인가 봅니다

2009년 9월 태양광 발전 관련 태양전지 모듈 혹은 태양전지 판넬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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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달 조사이후 보합세를 보이던 태양광 발전용 모듈 가격은 다시 소폭 이지만 하락세로 돌아선듯 합니다 박막의 경우 지난번에 말씀들린데로 130watt모듈가격이 USD1.76/watt 나온게 최저가 라고 합니다 아시아쪽의 새로운 박막공장들이 가동을 시작 한다면 현재까지의 시장상황을 본다면 장기적으로 좀더 하락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본의 쇼와셀(shell 계열사)이 1GW짜리 박막 공장을 짓는다고 지난해 부터 떠든것 으로 기억 하는데 아직도 떠들고만 있지만 어찌 되었던 대세는 대량생산에의한 cost save->제품가격인하->수요촉진->생산촉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의 전환이 예상됩니다 미국의 First Solar의 경우 대량생산에 의해 제조원가가 USD1/watt이하로 내려갔다고 하니 박막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결정질 C-Si의 경우 소량제품의 "소매가격"이 대부분 USD3/watt이하로 떨어졌고 많은제품이 USD 2.5/watt이하로 떨어진 상태 입니다 모듈의 원재료인 태양전지 가격이 USD1/watt 혹은 그이하로 떨어진것을 감안 한다면 원가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다고 할수 잇을듯 합니다 더불어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USD50/Kg이하로 떨어져 생산원가에 근접하는 가격까지 더내릴거라는 아주 비관적인 소식도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점점 커지는 박막 태양전지, 세계최대크기 박막 태양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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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웨이퍼를 기반으로하는 전통적인 태양전지업계의 원가절감은 주로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를 줄이는 일입니다 대략 4-5년전에 300마이크론이 넘어가던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는 200-220마이크론이 현재 시장의 대세이며 일본이나 독일쪽에서는 이미 180 혹은 170마이크론으로 줄어들었고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자르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150마이크론 이하의 제품도 빠른시간 내에 볼수잇을것으로 예측 됩니다 이러한 실리콘 웨이퍼 베이스 태양전지 업계의 원가절감에 대응하는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주요대응방법은 전환효율의 향상및 모듈의 대형화 입니다 사실상 전통적인 의미의 셀공정없이 모듈을 직접생산하는 박막 태양전지의 생산 특성상 모듈의 대형화는 생산원가를 절감할수있고 (LCD생산 라인의 대형화를 연상 하시면 될듯) 더불어 설치빛 유지관리비를 절감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Applied Materials 은 이런 추세에 힘입어 세계에서 가장 대형화 된 5.7m2 의 single and tandum(이중구조) junction 박막태양전지를 개발해서 IEC (61646 & 61730) 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상용화된 박막 태양전지의 크기가 약 1.4m2 인것에 비하면 4배이상 커진것이라고 합니다 인증 test를 진행한 TUV InterCert측은 이 대형모듈의 test를 진행하기 위해 실험실을 개보수하고 ㅊ가 장비까지 설치했다고 합니다 빠른시간내에 상용화 할계획 이라는 이 대형 박막태양전지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수 있을지 과연 박막 태양전지의 새로운 미래가 될수있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