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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이익이 10조 전기료 내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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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전의 영업이익이 약 10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금액은 한전 강남부지 매각 대금과는 상관없는 그야말로 순순하게 전기를 팔아서 나온 영업이익 입니다 한전의 올해 매출액은 약 50조 이고요 영업이익이 10조에 한전 발전자회사들도 약 2조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낼것으로 예측 된다고 합니다 한전이 이런 대규모 이익을 내게된 원인은 전기료를 꾸준히 올려왔고 세계경기 침체에 따른 원재료비 특히 수입 유연탄가격이 반가격으로 떨어진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대기환경 문제로 세계최대 유연탄 수입국인 중국에서 석탄사용 규제 정책을 쓰는것도 한원인일듯 합니다 상기 조건을 감안한디면 한전의 이익을 단순히 올해 한해로 끝나지 않고 몇년간 지속 될것으로 보여 집니다 한전의 이런 막대한 이익이 단순히 한전주주들이나 한전에게만 돌아 가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기억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몇년전 한전의 대규모 적자를 세금으로 메꿔준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적자날때는 메꿔줘야하고 대규모 흑자가 나면 모두 내것이라고 우기지는 안겠지요? 태양광 관련해서 좀더 문제는 한전 발전 자회시들은 한전이 대규모 적자가 날때도 1조 가까운 흑자를 냈고 이번에는 2조 가까운 흑자를 냈는데도 이러저란 핑계로 REC 구매를 피하면서 정부뒤에 숨어서 뒷짐만 지고 있다는 점일듯 합니다

에너지 developer 를 꿈꾸는 한국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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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8년 전남 진도군 고군면에 "솔루채 진도" 라는 이름으로 220억원을 투자해 3MW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해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뙤어들은  삼성물산 상사 부분(SamSung C&T)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태양광및 풍력발전 부분에서 새로운 비지니스를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 2008년 7월 그리스에 20MW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현지법인설립(Soleco S.A) - 2010년 1월 22일 한전과 함께 60억 달러의 캐나다 오타리주 2,500 MW 풍력(2,000MW) 태양광(500MW) 복합 발전소 프로젝트 수주 - 2010년 2월17일 캘리포니아주 기간전력 사업자인  PG&E  (Pacific Gas and Electric) 사와 총 130MW짜리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따른    전력 판매계획 계약 이러한 삼성물산의 행보는 향후 태양광 발전 시장이 주택용 에서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 중심으로 변화할것이라는 시장의 trand와 이른바 상사가 가지는 고유기능 중 하나인 프로젝트 파이넨싱이 이러한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해서 최고로 중요한 기능 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중국의 태양광 업체들이 아직은 생산Capa.확장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전통적인 제조업적 측면에서 시장에 접급하고 있는반면(물론 몇suntech을 비롯한 몇몇 대기업들은 이미 자국 시장에서 developer로서 몇몇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잇지만) 미국의 태양광 업체들은 end market에 직접 뙤어들고 있는 상황 입니다 -  2009년  10월 23일 MEMC는   SunEdison LLC를 2억달러에 인수( http://blog.naver.com/2hakgu/80094796527 ) -  2010년 2월 11일 미국의 Sunpower 유럽의...

2010년 전기료 인상? 서민 주머니만 털고있는 정부와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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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서 나온 애기로는 올해 한전 결산이 끝나야 되겠지만 내년에 전기료가 인상될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역시나 타겟은 아마도 올해 인상되지 않은 가정용 전기료가 주 타켓일 될듯 합니다 가정용과 농업용을 빼고는 올해 6월27일 이후 약 3.9% 전기료가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역시나 단골로나오는 인상이유는 생산원가 대비 전기료가 싸다는 겁니다 앵무새처럼 몇십년을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정답일까요? 한국전력에서 매년 발표하는 전력통계를 보면 2008년 기준 소비전력은 총계로 385,070,137MW입니다 이전력을 소비자에게 판매한 금액은 약 30조원입니다(30,328,757,000,000원) 단순계산으로 약 79원/Kw입니다 (한전이 지난해 약2조원 적자 난것은 잠시 접어 두겟습니다) 이중 가정용 전력은 위에 표에서 보다시피 약 15%인 57,877,514MW로 전체 사용 전력량의 약 15%에 불과 하지만 낸 금액은 약 6조 6천억원으로 총금액에서 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가는 115원/KW입니다 상대적으로 제이많이 전력을 소비하고 있는 산업용과 두번째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일반용(일반점포 등에서 사용하는 전기) 전기료에 비해 대단히 많은 금액을 내고있는것입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현대 자동차긍등의 대표적인 대한민국 회사들이 일년에 몇조원씩의 이익을 거두고 있는데 그런회사들에게 평균 생산 원가에도 못미치는 낮은 가격으로 전기를 공급하고 거기서 나는 손해를 나날이 살기 어려워마 지는 서민들에게 전가하는 꼴입니다 물론 이런회사들이 잘돌아감으로서 유발되는 연관효과를 무시할수없고 혹자는 산업용 전기료가 올라가면 물건가격도 오를것이니 마찬가지라고 합니다만 삼성전자의 그수많은 제품의 제조원가에서 전기료가 현재 66원/Kw에서(산업용 평균) 79원/KW으로(전체 평균) 13원/Kw가 오른다고해서 제품원가가 얼마나 상승할까요? 아마도 전체 제조 원가의 1%에도 미치지 못할겁니다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위해서 낮은가격의 전기료를 유지하는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러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