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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태양광 및 풍력이 전체 전력 수요의 60%를 감당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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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면 낚시글인듯 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  2013년 6월 13일 오후 2-3시 사이에 독일에서 태양광 발전및 풍력 발전으로 생산한 전력이 29.6GW 를 기록해서 그시간 전체 전력 생산량인 48.5GW의 61%를 담당 했다고 합니다  단 한시간 이지만 대단한 기록 인듯 합니다  한국가의 전체 전략 생산에서 재생가능 에너지가 과반수를 넘어 섰다니  말입니다  태양광 발전이 20.3GW 이고 풍력발전이 9.3GW 였다고 합니다  신재생 에너지의 특성상 전체 전력 네트워크에서 신재생 에너지지가 10%이상 넘어갈경우 전력망 자체에 심각한 과부하를 유발 할수 있다는 일부의 우려는 아직 완전히 해소 되었다고 볼수는 없지만 상당부분 기우 였음을 증명한 셈이기도 합니다  * 아직 그런 지적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것도 사실 입니다  스마트 그리드와 대용량 전기 저장설비 기술이 진전 될수록 이런 우려는 안전히 불식 시킬수 있을듯 합니다  독일의 태양광 발전설비는 2012년 말 기준으로 약 32GW에 달한다고 합니다  특히 태양광 발전의 경우 지구 온난화로 인한 여름철 이상고온상태에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낯시간대에 역시 전력 생산이 증가하기 때문에 계절적 전력 수요 대응에 탄력적이라는 분석 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입니다  상대적으로 독일에 비해 태양광 자원 자체가 고품질인 이탈리아에서도 올해 6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력량이 2.72TWh(테라 와트)로 전체 전력수요량의 10.5%를 차지 했다고 합니다  2013년 상반기 전체로는 10.7TW의 전력을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해서 전체 전력량의 6.9%를 점유 함으로서 화력발전, 수력발전에 이어 세번째이 주요 전력 생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수력발전과 다른 신재생 에너지 전력발전을...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 중장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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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12월8일 나온 GTM Reserch사의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 중장기 전망에 따르면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은 올해 약 440MW로 지난해 320MW대비 약 37%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2012년 까지 2GW 시장으로 성정 할것이라고 예측 했습니다 주택용과 상업용및 발전사업자에게 의무적으로 부과되는 RPS(reneable Portfolio Standard)시장으로 움직이는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은 이세부분에서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내년이후 매년 4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할것이라고 합니다 고무적인것은 상당기간 홀로 미국의 의 태양광 발전 시장을 이끌어온 캘리포니아 Califonia(50%이상)주 이외에도 플로리다, 아리조나, 뉴저지, 뉴멕시코, 뉴욕, 네바다 주등이 중앙정부의 지원정책( new Recovery Act of 2008) 과는 별도로 주정부 차원의 지원정책을 시행하거나 시행할 예정이어서 점차 이 지역에서도 태양광 발전 사업이 늘어날것이라는 예측 입니다 꽤 많은 분들이 미국이 독일에 이어 새로운 태양광 발전 시장의 강자가 될것이라는 예측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입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상당부분 이예측에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제가 이 의견에 동의하는 근거는 1) 우선 태양광 발전이 풍력 발전에 비해 상당히 지역이나 위치에 따른 제한이 없다는것, 자주 까먹는 사실중에 하나가 풍력은 일정한 속도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워져야 한다는것입니다, 따라서 풍력발전이 해변가나 일정고도 이상의 산위로 올라갈수 박에 없는 이유가 잇습니다 2) 1,2세대 태양전지의 기술적 한계 때문에 태양광 발전이 일사량에 따른 제한 때문에 지금은 일사량이 풍부한 남부지역등에 집중되지만 3세대 태양전지가 상업화되어 대량생산될 경우 이런 제한요소가 상당부분 해소되어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설치비 대비 경제성 측면에서) 지역이 대폭 확대될것이라는 기술적 측면 입니다 3)더불어 태양광 발전이 가지는 독특한 장점 즉 개별주택이나 일정지역에 독립적인 ...

광투과율을 높여주는 투명 코팅제 허니웰 Honey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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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웰 Honeywell Electronic Materials사가 태양광 발전용 모듈의 광투과율을 향상 시키는 투명 코팅제를 새로개발해 판매 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이회사의 설명에 의하면 태양광 모듈의 경우 앞면에 있는 저철분 강화유리에서 입사되는 빛의 반사로 인해 자기성능대비 대략 4%정도의 로스가 발생 한다고 합니다 이회사가 개발해 시판하는 투명 코팅제를 유리앞면에 코팅하면 이러한 반사를 줄여 4%대의 성능 향상이 가능 하다는 애기입니다 이회가 테스트한결과로는 실제로 550나노미터의 광에서 4% 향상된 빛투과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Solarc"이라는 상표로 판매되는 이제품은 액상형태이고 다른 코팅제와 달리 일액형이기 때문에 서로다른 재질 두가지를 믹싱해 사용하는 다른 제품에 비해 간편하고 이러한 코팅을 통해 표면오염방지, 내후성 향상 및 자기오염방지(이게 실제로 현장에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등의 부가적인 기능도 얻을수 잇다고 합니다 한번 코팅하고 최소 6개월간 효과가 있다고하니 그러면 다시 칠해주어야 하는건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태양광 발전 시장 PV solar market share of califonia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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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re-newable energy에 대해 강력한 drive 정책을 펴고있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주는 앞으로도 미국의 re-newable energy를 대표하는 주로 남을 가능성이 높고 특히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풍부한 일사량에 저렴한 땅값(넓은 사막지역을 말하는것입니다) 주정부 보조금 등으로 사실상 미국의 태양광 발전시장을 이끌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캘리포니아 태양광 발전 시장에 대한 몇가지 주목할만한 마켓분석 자료가 나와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위에 자료는 캘리포니아주에서의 2009년 분기별 마켓 쉐어 자료 입니다 전세계 유명한 태양광 발전 회사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상황입니다 작년대비 자료입니다 뚜렷하게 볼수있는 경향중에 하나가 미국 sunpower 사의 하락과(22->16%) 일본의 sharp(16-17%)의 보합세 중국 suntech(5->11%) 과 독일 solar world (9->12%)의 상승 입니다 미국회사인 Cd-Te박막 회사인 first solar사도 (2->4%)로 market share를 늘렸습니다 아직은 기초 데이타만 나온 상태로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sunpower사의 자국시장에서의 부진은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비싼 모퓰 판넬가격 때문이라는 분석 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의 고효율 태양전지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시장의 trend인 원가절감에 등한시 하고 있는게 아니가 하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켓쉐어를 급격히 늘린 suntech의 경우 2010년 말경에 미국에 30MW/년 현지 판넬 조립공장까지 완공된다면 좀더 마켓쉐어를 늘릴것으로 예측 된다고 합니다 자사 생산제품뿐만 아니라 태양광 관련된 제품은 거의 모두 판매하고 있는 독일회사인 솔라월드 역시 캘리포니아 Camarillo과 오레건의 Hillsboro에 미국 현지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Hilsboro에 새로운 공장을 증설해 2011년까지 총 350MW/년 Capa.를 갖추고 미국내 ...

폴리실리콘 polysilicon 중장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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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의 원료인 폴리실리콘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이 무성합니다 주요 관심은 폴리실리콘의 중장기 가격은 얼마나 떨어질것인가? 에 촛점이 맞추어진 느낌 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 보았지만 워낙 천차 만별 이라서...... 폴리실리콘 가격이 무너지고 더 무너질것이라는 예측의 너무나 확실한 근거는 소비량 대비 지나치게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생산능력 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보고서를 바탕 추정해 본다면 폴리실리콘의 예상생산 Capa.는 2012년까지 최대 약 420,000톤에서 최저 240,000톤까지 의견이 분분 합니다 가장 보수적으로 예측한 240,000톤/년 예측의 경우 상당히 보수적 이라서 현재(2009년 9월 기준) 전세계 7개 주요 폴리 실리콘 제조업체의 생산 Capa.만 약 12만톤/년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중국의 경우 2011년까지 6만톤 2012년까지 10만톤 계획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기타 다른 업체의 증설이 없다고 보아야 이예측이 맞을듯 합니다 하지만 지난번에 한번 언급한데로(http://blog.naver.com/2hakgu/80093147877) 세계 주요 폴리실리콘 생산 업체들 또한 급격하게 생산 Capa.를 키워가고 있기에 이예측은 좀...신뢰성이 떨어집니다 반대로 태양전지 중장기 전망측 가장 최근에 나온 보고서를 참고 하며 2012년 전세계 태양전지 수요는 약 19.42GW(최대치)로 폴리실리콘 수요로는 약 116,520톤/년, 금융위기전 20008년도 호황기에 나온 최대수치 37.6GW를 적용 한다고 해도 약 폴리실리콘 수요는 225,600톤/년입니다 아무리 용쓰는재주가 있다고 해도 당분간 폴리실리콘의 과잉생산은 해소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폴리실리콘 가격은 얼마나 더 떨어질까요 현제 spot.시장 가격이 오히려 장기 공급계약 보다 더 급격하게 떨어지는듯 합니다 최근 유럽에서 오는 오파를 보면 이미 60불대는(USD60/Kg) 무너진것 같습니다 폴리실리콘의 두번째 소비 시장인 반도체 시장도 현재 시황을 보면 그리크게 소비가 ...

태양광 발전 관련시장 인버터 Inverter or 컨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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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관련 시장중에 태양광 모듈 판넬 빼고 사장비싼가격을 차지한느게 아마도 인버터 인듯 합니다 즉 태양광 판넬에서 생산된 직류전기를(DC) 우리가 가정에서 쓰는 교류(AC)전기로 변환시켜 주는 장치입니다 여기서도 loss 가 좀생깁니다(대략 효율 95%짜리가 현재 최고인듯 하니까, 생산된 전기중 5%정도는 loss로 보아야 할듯 합니다전기분야는 잘 몰라서 맞는지 모르겠군요) 어찌되었던 이 인버터 시장도 태양광 발전 시장이 급격히 발전함에따라서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의(솔라인버터) 절대강자는 독일의 SMA solar 입니다 SMA solar는 작년기준으로 솔라 인버터 시장의 약38%를 점유하고 있는회사로 작년매출액 6억8천만유로를 달성했고 올해 3/4분기 총 1.2GW의 소라 인버터를 판매해 3억천2백만유로의 매출액을 달성했고 올해 매출목표가 8억5천에서 9억유로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이회사가 예상하는 올해 시장점유율은 45-50%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SAM에 따르면 1/4분기 0.2GW의 솔라 인버터 판매로 매우 부진했던 시장은 지속적인 판넬가격하락(25-35%) 덕분에 2/4분기이후 투자자들이 돌아옴으로서 급격하게 상승했고 올해 독일의 태양광 발전 관련 시설투자가 약 2.5GW로 추정될정도로 현재 호황을 누리고 있어서 남은 4/4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것이라고 합니다 또 내년이되면 독일에서 새로운 down된 FiT가 적용될예정이라 모든 설비들이 가능하다면 올해안에 설치를 꿑낼려고 서두르고 있다고 합니다 IMS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3/4분기에 약2.5GW의 솔라인버터가 판매되었고 그중에 반정도인 1.2GW가 독일에서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SMA의 3/4분기 전체판매액중 37.7%가 수출이고 나머지가 독일내 판매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회사의 매출액에 두배정도가 아마도 태양광용 인버터의 전세계 시장규모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듯 합니다 이회사는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약 10%정도 판매단가가...

Morocco 모로코의 야심찬 태양광 발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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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카사블랑카라는 영화로 유명한 북아프리카의 Morocco가 11월3일 야심찬 태양광 발전계획을 발표햇습니다 이나라는 북아프리카 국가들중 유일하게 석유나 천연가스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나라입니다 Reuters.com에 따르면 지난 11월3일 모로코 에너지부 장관인 (Energy Minister)인 Mr. Amina Benkhadra는 자국의 국왕과 미국 국무성장광인 힐러리 클린터인 참석하에 모로코 5군데에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2GW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이계획에는 약 90억달러에 달하는 돈이 투자될예정이라고 합니다 인구3천만이 약간 넘고 총 GDP가 700억달러를 좀넘는 나라가 하기에는 상당히 야심차지만 부담스러운 계획인데요, Mr. Amina Benkhadra 는 이미 기술적인 측면과 자금조달 계획이 확고하게 서있어서 걱정할것이 없다고 큰소리를친 모양입니다 이나라는 현재 지브랄탈해엽을 상이에둔 스페인과 해저전력케이불을 연결해놓고 부족한 전기를 지원받고 있는데 2012년까지 해저 전력케이불을 확충해 앞으로는 스페인에 전기를 사는게아니라 팔예정이라고 합니다 (계획대로만 된다면요) 모로코는 태양광 발전에 있어서 아주 유리한 지리적 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있는데요 특히 1) 7-8시간/일 운전이 가능한 일사량이 풍부하고 (참고로 한국은 대략 3-4 시간/일) 2) 이러케 많은 일사량과 더불어 빛의 강도가 대단히 쎄서 월등하다 할정도라고 하니 조건만 놓고 본다면 태양광 발전에 있어서는 정말 천혜의자원을 가진 나라인데요 과연 renewable energy로 전력을 생산해 해외로 파는 나라가 나타날지요?

태양광 발전 시장은 회복될것인가? 새로운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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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회사인 iSuppli 측은 태양광발전시장에 대한 전망을 수정해서 발표했습니다 이회사는 기존에 올해 태양광 시장이 극심한 수요부진때문에 약 3.9GW로 침체될것이라고 예측했었습니다 최근 새로운 시장전망을 발표하며 올해 예상치를 작년대비 32% 폭락한 기존 예측치 3,9GW보다 훨씬 상향조정해 작년대비 3.8%로 소폭하락한 약 5.16GW로 재조정했습니다 이회사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급격한 태양광 발전용 system 설치비의 하락에 따라 지난 7월이후 유럽을 중심으로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한것이 이새로은 전망의 근거라고 합니다 특히 독일의 경우 올해 7월이후 급격하게 태양광 발전용 설비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회복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향은 내년 전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되어서 장기적인 전망치도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되어 발표햇습니다만 역시나 아직까지는 수요대비해서 좀더 급격하게 늘어난 공급능력에 발이 잡힌 형국입니다 어찌되었던 그나마 긍정적인 소식이기는 한데요 아직은 갈길이 먼 느낌 입니다

Q-Cell의 2009년 3/4분기 실적, 적자 구조조정에 나선 Q 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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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실리콘 태양전지업계의 메이저 업체중 하나인 독일의 Q-Cell이 어제 11월 12일 3/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4분기에 비해 소폭의 판매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꽤많은적자를 낸 실적입니다 EBIT (earnings before interest and tax) 기준으로 1억6천3백만유로의 적자를 냈습니다 그동안 Q-Cell Int'l을통한 여러군데의 태양광 발전소에대한투자, 2009년까지 총800MW까지의 생산설비확장, 올 9월달의 자회사인 CIGS 판넬제조업체인 Solibro에대한 90MW새공장 준공(총 135MW) 등등 확장일로에 있던 Q-Cell에게는 아주힘든시기가 될듯합니다 Q-Cell측 발표에따르면 이런한 적자는 자사의 태양전지 판매가격이 지난2/4분기대비 약20%정도 폭락한게 원인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Q-Cell측은 몇가지 구조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1) 노후라인 폐쇄 Thalheim I-IV라인 2) 총인력중 500명감원산원가 절감및 원료구매 단가절감 4) 고효율전지 생산을앞당기고 새로운기술에 대한투자집중 5) 자사의 System기술을 이용한 선택적이고 지역집중적인 영업활동 강화 과연 이런것들이 Q-Cell을 자신들이 주장하는데로 단기적인 위기에서 구해내 다시한번 도약시킬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황기에 너무 급속하게 성정한 신생회사가 처음 마주친 불황에 허둥거리다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위기로가는 초입에 서게 되는걸까요? 한때는 업계의 빛나는별로 추앙받다가 지금은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그수많았던 IT나 기술 벤처회사들 처럼 말입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산으로가고 있는 RPS 정책

2012년 부터 FiT(Feed In Trafii)정책의 보조금 정책에서 RPS(Reneable Potfolio Standard) 의무부과 방식으로 전환하기위한 "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촉진법" 이 국회에 계류중이고 큰이변이 없는한 통과될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법안이 통과되기도전에 법안의 실행주체가될 발전사업자들과 지경부간에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경부와 법에따라 의무적으로 재생가능 에너지 설비를 갖추어야 하는 기간 사업자간에 의무비율을 가지고 협의가 있었다고합니다 이협의에서 발전사업자들의 강력한 반발에 지경부는 2012년 의무비율을 원래 계획안 3%에서 2%로 재조정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재생에너지 분야에 해당한는 대수력을 보유하고있다는 이유로 수자원 공사를 의무대상에서 제외시키고 2GW이상의 민간 발전사업자만 의무대상 기업에 포함시키기로 했던 원안에서 기준을 대폭 낮추어서 0.5GW이상의 민간 사업자도 의무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는바람에 한전의6개 발전 자회사말고도 지역난방공사, 포스크파워등의 몇개업체가 의무대상에 추가 되었다고 합니다 논란은 여기서 끝난게 아니고 원자력발전이 주가되는 한국수력 원자력은 은 지경부안에 아직도 강력히 반발하고 있도고 합니다 한국수력 원자력에 따르면 1GW단위의 원전한기를 건설 한다면 가동률이 평균 21시간/일 이르지만 태양광의 경우 하루에 평균적으로 3.6-4시간 정도박에 발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1GW용량의 원전에 맞는 의무비율 3%를 지키기 위해서는 30MW짜리 태양광 발전 설비가 아니라 120-150MW에 달하는 태양광 설비가 필요한데...원전을 건설하기에도 자금이 간당 거려서 그런규모의 설비를 갖출 돈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정부가 보조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다 지기돈으로 해야 되는 입장이라서 업체의 반발은 어느정도 예상된 상황 이었고 특히 상대적으로 많은돈이 들고 아직은 효율이 떨어지는 태양광 발전사업이 중대한 타격을 받을것이라고 반발하던 태양광 발전 업계의 우려가 현실...

다시 세계 1위로 독일의 태양광 발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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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에 획기적인 재생에너지 지원 법안을 시행해 ( The German Renewable Energy Sources Act (EEG)) 전세계 태양광 시장의 50%를 점유하며 홀로 이산업을 이끌어온 독일은 지난해 갑지기 혜성처럼 등장한 Spain덕분에 순이가 2위로 밀려나는 수모(?)를 당해는데요 올해는 확실하게 다시 전세계 1위로 복귀할것으로 보입니다 독일의 ‘Bundesnetzagentur,’ 의 data에 의하면 올해 1월 부터 9월 까지 독일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관련 설비는 1.47GW에 달하고 특히 9월달에는 대략 327MW의 설비가 설치되어고 남은 세달도 대략 그이상의 설비가 설치될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대략 2.5GW정도가 올해 설치 될것으로 예측한다고 합니다 내년에 FiT가 일정부분 삭감되기 때문에 연말이 되면서 모든 시동중인 설비들이 하루라도 완공을 앞당기기위해서 노력중이기 때문에 이예상치에는 상당한 근거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도를 돌아보면 독일의 이러한 분발과 미국의 선전에 이태리 쪽의 가세로 그나마 침체에 빠진 태양광 발전 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것으로 보입니다 2009년 현재 독일의 FiT지원 제도는 아래아 같이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Root Top(Euro) Ground Base Base System(Euro) BIPV (Euro) Term(Year) 30kW: 0.43 30-100kW: 0.40 100-1MW: 0.39 1MW+ 0.33 30kW: 0.31 30-100kW: 0.40 100-1MW: 0.39 1MW+ 0.33 30kWp €0.43 30-100kW: 0.40 100-1MW: 0.34 1MW+ 0.34 20 더불어 독일 정부는 내년부터 2011년까지 FiT를 년간 단위로 일정부분 삭감할 계획으로 이미 그%를 발표해 놓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태양광 발전용 폴리실리콘, 실리콘 웨이퍼, 태양전지 및 태양전지 판넬 등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판넬가격이 하...

무한경쟁의 시작? 무너지는 value chain 실리콘업계 최대의 claim 클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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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메이저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Q-cell과 역시 중국의 메이저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인 LDK solar간에 분쟁이 발생해 Q Cell이 LDK에게 약 USD2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Claim을 청구 했다고 합니다 이금액은 어떠한 품질 불만 때문은 아니고 양사간에 2007년 11월에 체결한 장기공급 계약으로 2009년부터 10년간 LDK solar 가 약 6GW에 달하는 실리콘 웨이퍼를 Q Cell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2008년초에 계약금으로 건내진 USD 244.5백만달러에 대해 계약이행상 중대한 하자를 잡고 돌려달라는 애기입니다 Q Cell측이 꼬투리를 잡은것은 이 계약에 따른 은행의 이행보증입니다 실제적인 품질불만은 아니고요 LDK는 Q Cell측의 이런 발표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데요 LDK측에 따르면 이 계약은 silicon 가격이 천정부지로 뙤기 시작하고 절대적인 물량 부족이 일어난 2007년 11월에 고정무량에 고정가격으로 체결되었고 계약에 따라 2009년 3월 까지 계약된 물량을 성실하게 선적했지만 3월 이후 Q Cell측의 요청에 의해 추가 선적을 연기하고 협상에 들어갓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번 발표및 Q Cell측이 이사건을 파리의 국제 상사 중재원에 제소하겠다는 조치는 일방적인 횡포라는 입장입니다 (* 아무리 대단한 금액에 대단한 수량이고 빅 바이어라고 해도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꽤 비싼 가격을 지불했는데, 아마도 지금 시황에서 그 금액을 지불하기에는 Q Cell 측에 대단한 부담이 된듯 합니다 ) 한동안 아주 공고한 국제적인 비즈스니 코퍼레이션 (Business Corporation)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았던 실리콘 업계의 이른바 "Value Chain" 은 급격히 악화된 시장 환경 때문에 붕괴하는듯 합니다 이외에도 유럽의 주요 태양전지 제조업체 2군데가 중국의 웨이퍼 공급자들과 역시 법정 분재 중이라고 하고, China Sungery 역시 유럽의 주요 태양전지용 웨이퍼 공급업체인 RE...

CIGS박막 태양광 발전용 모듈 판넬의 루키-2 soly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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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alifornia Fremont에 있는 Solyndra는 회사는 지난 2005년 5월에 Applied materials 출신의 Dr. Chris Gronet에 있는 세워진 회사입니다 아주 특이한 CIGS박막 판넬을 생산하는 회사로 이회사가 생산하는 판넬은 pipe 형태의 원통형 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런 원통형 구조는 상대적으로 많은 빛을 받게되어 동일한 spec.의 평판형 판넬에 비해 좀더 많은 전기를 생산 할수 있다는 주장 입니다 특히 한정된 공간에 설치 하는 roof형등에 특히 장점이 있으며 원통형을 채택함으로 인해 부가적으로 강풍등의 영향에서 좀더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결국 파이프 형태로 열린구조의 판넬이기 때문에 그사이로 바람이 지나갈수있다느것이지요 상대적으로 비슷듬 하게 세워질수 박에 없는 전통적 태양광 판넬에 비하면 아무래도 강풍등의 영향을 적게받는 구조 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구조 때문에 자연적으로 냉각되기 때문에 지나친 복사열등으로 광-전기 전환효율등이 떨어지는 전통적인 태양전지 판넬에 비해 고온에서의 전환효율 저하가 적다는 또다른 부가적인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이회사가 2009년 3월에 미국 정부 (U.S. Department of Energy (DOE) 에서 5억3천5백만불에 달하는 지불보증을 받아 2009년 9월 4일 500MW/연간 capa.의 2공장 기공식을 가지고 건설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Title XVII of the Energy Policy Act of 2005 에의해 첫번째로 지원을 받게된 이회사는 2공장을 완성할 경우 향후 약 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설 과정에서 약 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과점으로 변해가는 세계 태양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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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감소로 에너지원인 석탄및 석유가격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상대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채 에너지원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고 있으며 여기에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재조정에 무엇보다도 대규모 태양광발전 건설에 돈을대던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핵심인 은행들이 "금융위기"로 자기살기도 바빠 대출했던 돈마저 거두어들이는 최악의 상황에서 세계태양광시장은 올해 약 4GW정도로 시장 전체가 축소될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아직 올해가 끝난것은 아니니 아직까지는 예측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반적인 시장의 침체속에서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세계 태양전지 시장이 군웅활거의 시대에서 점차 상위 몇개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는 형태로 변화해 간다는 것입니다 리서치 회사인 iSuppli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세계 태양전지 상위 10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54%였다고합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상위10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61%까지 높아졌고 특히 상위 5개 업체는 38%의 시장 점유을 보여줘 점차 과점시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 Capa. 세계 최초로 1GW를 넘어서고도 계속 확장에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Cd-Te 박막태양전지 업계의 총아인 First solar 사는 뛰어난 가격 경젱력을 무기로 (생산 cost가 약 USD0.89/watt로 예측하더군요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독보적인 각겨 경쟁력 입니다 ) 1위에 등극했습니다 역시 상투적인 애기지만 상대적으로는 "위기는 기회"이기도 한것인가 봅니다

태양광 발전용 전체 씨스템의 system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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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용 PV solar module의 가격을 조사 하다보니 전체 sytem 가격(module, inverter및 기타 주변기기 등을 포함한) 에도 관심이 가서 한번 조사해 보았습니다 국내에는 이런식으로 전체 system을 완비한 상태에서의 공개된 가격 정보가 없는걸로 압니다 해당 가격은 모두 system에 대한 가격이지 설치비가 포함되지 않은가격입니다 기준을 잡기 위해서 가정요에 적합한 3KW를 기준으로 했고 Grid-Tie system을 조사했습니다(전력망에 직접연결) 최저가는 USD3.5/watt이하 짜리도 있지만 대략 USD 3.5-4.5/watt 정도를 보시면 무난할듯 합니다 각각의 syetem 을 구성하는 제품도 천차만별이라서 일률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가장 중요한 module과 inverter및 주요 주변 기기들은 모두 폼함된 상태이니 system상 그리 큰 차이는 없을듯 합니다 3,150Watt system의 상세 spec.입니다 다른곳에서 조사한 자료입니다 조금비싼듯 하지만 특별 세일 제품이 있군요 3,200Watt system에 대한 상세 Spec.입니다

태양광 발전 관련 시장은 반전 할것인가?

지난 7월8일자 Digitimes 보도에 따르면 태양전지 주요 제조사중 하나인 대만 Motech의 투자한 Motech (Suzhou)가 주문이 생산 capa.를 넘쳐 7월달 가격을 약 1-2% 정도 올릴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약 65MW인 이공장은 올햐 연말까지 130MW로 증설을 하는중이라고 합니다 어제 중국발 Digitimes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spot market에서 폴리 실리콘 가격이 약 5불 인상되어서 USD 60/Kg으로 거래 된다고 합니다 더불어서 spot market 에서 멀티 폴리 실리콘 6인치 (156x156mm) 솔라셀 평균 거래가격이 USD 1.5/watt 이고 웨이퍼 가격은 USD 3.5/wafer 라고 합니다 넘쳐나는 공급 capa.덕분에 사실상 하락세를 주도하던 중국의 태양전지및 태양전지 모듈 시장이 어느정도 안정세로 돌아선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불안 요인이 좀더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중국과 대만 정부의 강력한 경기 부양책에 따른 자국 수요 물량의 소폭 증가와 이에따른 기대 심리 덕분에 일어난 일시적 현상일 확률이 있고요 아직도 계속되고있는 공급업체의 증설경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부분의 market report에 따르면 태양전지, 태양전지 모듈, 태양광 발전 시장은 내년이나 되어야지 2008년 수준혹은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회복 될것으로 분석하고 있고요 2011년에야 다시 강한 상승세로 반전 할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1년에 강한 상승세가 온다고해도 다시 2007-2008년 같은 묻지마식 호경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전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강화로인해 가격은 더 떨어질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생산기술 발전과 대량생산으로 생산 코스트 절감과 기술발전에 따른 전환효율 향상 으로 인해 USD/watt 제품 단가는 좀더 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태양전지나 태양전지 모듈의 문제만은 아니고 주변기기 즉 인버터나 트렉커 등에서도 대량생산에 따른 원가절감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한 설비업체에...

점점 산으로 가고있는 MB정부의 녹색 성장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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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B정부는 내외신 회견을 통해 2011년까지 신재생 에저지 분야에 3조원을 투자 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기사를 인용하면 " 지식경제부는 한전 등 9개 에너지공기업과 ´제2차 신재생에너지 공급협약(RPA)´를 체결하고 2011년까지 신재생에너지분야에 약 3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한전, 6개 발전자회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수자원공사, 지역난방공사 등 RPA 참여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보급 투자규모를 5배 수준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차 RPA 시행기간인 2006~2008년 투자금액은 6천59억원이었지만 2차 기간에는 2조9천229억원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공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설비를 통해 1천330MW(메가와트)를 보급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3년간 보급실적(201MW)의 6.6배에 달하는 규모이며 2008년까지 우리나라 총 누계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용량(2천292MW)의 5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경부는 또 신재생공급의무제도(RPS) 조기 정착을 위한 시범사업과 국내 태양광산업 육성을 위해 3년간 102MW를 보급키로 했다.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s)는 에너지공급사업자에게 일정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토록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RPS 시행 후에는 신재생 발전실적 인증서를 거래할 때 실제 발전실적보다 높은 수준의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안도 강구키로 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참여기관들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현행 0.8% 수준에서 2012년 1.7% 수준까지 대폭 확대될 것"이라며 "국내 신재생에너지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 더불어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 했습니다 전체 목표치 1.33GW 중 태양광은 101.53MW 이고 풍력 371.9MW로 35%입니다 태양광만으로 보면 10%가 안되는수치 입니다 점차적으로 발전차액 지원 제도는 폐지하고 재생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