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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 태양광 솔라패널의 반격 미국 퍼스트 솔라(First Solar) 6씨리즈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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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e 박막 태양광 솔라패널 업체로 유일하게 박막업체중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미국의 퍼스트솔라가 드디어 신제품인 6씨리즈 양산 제품을 공개 했읍니다  2016년말에 개발 시제품이 나온이후 거의 1년만입니다  이전까지 씨리즈4가 한장당 120watt내외 엿던것에비해 한장당 400watt가 넘어가는 대용량 솔라패널 입니다  1.2Mx2M 크기로 크기가 엄청 커지기도 했지만 실리콘베이스 태양광 발전용 솔라패널에 버금가는 17%의 광전환 효율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즉 효율도 향상 크기도 키워서 한장당 출력을 올린것입니다  이런 기술이 쉽지않은것은 Cd-Te 박막필림 솔라패널도 다른 박막필림 솔라패널처럼 두까운 유리 두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유리기판의 사이즈를 변경한다면  근본적으로 새공장 건설이나 다름없는 규모로 생산라인 전체를 전부 바꾸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미국 공장에서 첫번째 양산에 들어가는 6씨리즈는 퍼스트 솔라의 주력품목이던 4씨리즈에서 개발이 완료되어있던 5씨리즈를 포기하고(아래사진) 4에서6으로 옮겨간것입니다 600MW 규모의 미국의 첫번째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지만 물건이 본격적으로 츨하되는 시기는 내년이 될듯하다고 합니다  더불어서 싱가폴 공장및 베트남에 추진중인 신규공장들도 생산라인 설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선주문 받은것만 약 4.3GW물량이라고 하니 성공이 예상된다고 하겠습니다

First Solar 퍼스트 솔라 209년 4/4분기및 2009년 년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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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 2월18일 세계최대 태양광 모듈 판넬 제조업체인 미국의 퍼스트 솔라 first  solar사가 자사의 2009년 4/4분기및 2009년 년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역시나 보는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실적 이었습니다 2009년 년간 실적으로 20억 6천6백만 USD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65%정도 매출신장을 기록했고 10억 4천4백만 달러의 Gross Profit을 달성해 50.5%라는 경이적인 마진율을 달성했습니다 퍼스트 솔라사의 이런 경이적인 실적이 가능한 이유는 지속적인 광전기 전환효율 향상 활동으로 Cd-Te 태양광 모듈의 광전환효율을  11.1%까지 끌어올려서 단위 생산cost를 절감한게 주원인입니다 2009년 4/4분기 기준 생산 cost가 USD 0.8/watt로 3/4분기의 USD0.84/wat에 대비해 USD0.04/watt를 절감했다고 합니다 굉장히 작은 금액 같지만 이회사의 년간 capa를 1GW로보고 4/4분기에 250MW정도 제품을 팔았다고 한다면 USD 0.04/watt를 절감함으로 인해 발생한 추가 이익만 천만 USD 정도가 됩니다 (4/4분기에만) 그리고 더불어 중용한 원인중 하나가 기존라인을 끈임없이 개보수해 라인당 생산량및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점입니다 2010년에는 생산capa의 큰변화가 없지만 2011년이 되면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생산라인이 완공되면(201년 상반기) capa가 약 1.7GW로 증가하고  프랑스에  EDF와 joint venture형식으로 건설하는107MW짜리 설비까지 합쳐서 2012년말까지 1.816GW로 capa를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어찌되었던 당분가 퍼스트 솔라의 현재 위치를 흔들 경쟁자는 나올수 없을듯 합니다    

1개사 1GW 시대의 개막 미국 퍼스트 솔라 First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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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 12월15일 미국의 Cd-Te박막 태양전지 모듈 판넬 제조업체인 퍼스트 솔라사는 자사가 올해 모듈 생산량 1GW를 돌파 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말레시아 공장을 완공함으로써 이미 예견된 일이었지만 역시 1개사의 생산능력이 1GW를 넘어 선다는것은 새로운 이정표가 될듯 합니다 뭐 내년혹은 늦어도 내후년이면 몇개 다른 회사들도 1GW/년 를 넘길듯 합니다 지속적으로 급속하게 생산 캐파를 늘려온 First Solar사는 내년에도 미국에 새로운 공장을 착공할듯 합니다 아마도 말레시아처럼 대규모 라인이 들어갈듯 합니다 중국이 아니라 본토인 미국을 택한이유는 미국 소비시장이 급속하게 확장하고 있고 인건비는 비쌀질 몰라도 생산서을 높이고 고효율 탱야전지 모듈을 생산하면 소비시장에 가까운 이점등으로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위에 사진은 현재 퍼스트 솔라가 미국내에서 추진하고 잇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개발 사업입니다 역시나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자체적인 솔라팜 Solar Farm 개발사업을 전세계적으로 지속한다는 계획 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미 발표했던 내몽고 오르도스(Ordos Project) 프로젝트의 MOU체결 사진 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태양광 발전 시장 PV solar market share of califonia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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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re-newable energy에 대해 강력한 drive 정책을 펴고있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주는 앞으로도 미국의 re-newable energy를 대표하는 주로 남을 가능성이 높고 특히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풍부한 일사량에 저렴한 땅값(넓은 사막지역을 말하는것입니다) 주정부 보조금 등으로 사실상 미국의 태양광 발전시장을 이끌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캘리포니아 태양광 발전 시장에 대한 몇가지 주목할만한 마켓분석 자료가 나와서 여기에 올려 봅니다 위에 자료는 캘리포니아주에서의 2009년 분기별 마켓 쉐어 자료 입니다 전세계 유명한 태양광 발전 회사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상황입니다 작년대비 자료입니다 뚜렷하게 볼수있는 경향중에 하나가 미국 sunpower 사의 하락과(22->16%) 일본의 sharp(16-17%)의 보합세 중국 suntech(5->11%) 과 독일 solar world (9->12%)의 상승 입니다 미국회사인 Cd-Te박막 회사인 first solar사도 (2->4%)로 market share를 늘렸습니다 아직은 기초 데이타만 나온 상태로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 지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sunpower사의 자국시장에서의 부진은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비싼 모퓰 판넬가격 때문이라는 분석 입니다 상대적으로 고가의 고효율 태양전지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시장의 trend인 원가절감에 등한시 하고 있는게 아니가 하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켓쉐어를 급격히 늘린 suntech의 경우 2010년 말경에 미국에 30MW/년 현지 판넬 조립공장까지 완공된다면 좀더 마켓쉐어를 늘릴것으로 예측 된다고 합니다 자사 생산제품뿐만 아니라 태양광 관련된 제품은 거의 모두 판매하고 있는 독일회사인 솔라월드 역시 캘리포니아 Camarillo과 오레건의 Hillsboro에 미국 현지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Hilsboro에 새로운 공장을 증설해 2011년까지 총 350MW/년 Capa.를 갖추고 미국내 ...

퍼스트 솔라의 신사업 new business of first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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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말씀드린적이 있는 news입니다 만 Cd-Te박막 태양전지 업체인 First 의 신규 비지니스인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이 날이 갈수록 탄력을 받고 있는듯 합니다 요번주 월요일 First Solar가 자사가 미국 캘리포니아 Blythe에 현재 건설중인 21MW 태양광 발저소를 완공도 하기전에 NRG Solar LLC의 자회사인 NRG Energ에 매각했다고 발표햇습니다 200 acres부지에 올연말이나 되어야 모든 공사가 완공될 이 발전소는 완공된다면 캘리포니아 최대의 대규모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가 될전망 입니다 구체적인 매각금액은 발표하지 않은습니다 이 발전소를 매입한 NRG측은 여기서 생산된전기를 전력회사인 "Southern California Edison"에 20년 계약으로 판매할것이라고 합니다 First Solar측에 따르면 현재 캘리포니아미 남서부 지역에서 이회사가 개발중이거나 검토중인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는 총 1.3GW라고 합니다 더불어 First solar는 버락 오마바 미국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햇을때 제가 지난번 소개 시켜드린 중국내 Ordos Project 2GW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대해서 오르도스 지방정부와 계약서를 체결하고 내년 6월1일에 첫번째 30MW발전소 건설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최고의 원가 경쟁력 First Solar 퍼스트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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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e 박막 태양전지 체인 미국의 퍼스트 솔라사는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관심 덕분에 자주 제 블로그에 언급되고 있는 회사 입니다 지난 10월 28일에 이회사가 자사의 3/4분기 실적을 발표 했습니다 3/4분기 매출액은 4억 8천만 달러이고 이익은 (Gross Profit)은 2억 4천4백만 달러입니다 대략 매출액 대비 이익율이 (Gross Profit/Net Sales) 50.9%로 전분기 대비 5.8% 감소했다고 합니다 참대단한 이익률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러한 원가 경쟁력 덕분에 향후 이회사의 향보에 더관심을 기울일수박에 없다는생각이 듭니다 이회사의 향후 향보에 따라서 박막과 C-Si태양전지 간에 회비가 교차할듯 합니다 First Solar사가 시장을 확대하면 할수록 결국 C-Si는 시장을 내주게 되는 형국이니 이회사의 이러한 저렴한 원가 경쟁력에 대응할수있는 원가 경쟁력을 가진 C-Si태양전지 업체가 출현할수 잇을지요? 현재 퍼스트 솔라사의 제조원가는 대략 USD0.85/watt를 약간 상회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세계최고의 원가 경쟁력 이지만 여기에 만족 하지 않고 자사의 전세계 세군데 나라에 있는 22개 생산라인 (한라인당 53MW/연)을 순차적으로 개보수 해서 제조원가를 좀더 줄일 계획 이라고 합니다 향후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정리해서 별도의 글로 올릴 계획 이지만 이회사는 최근 마케팅적으로 주목할만한 행보를 몇가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것은 태양전지 판넬을 팔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6억달러가 넘어가는 자사의 풍부한 현금 동원력을 이용해 스스로 메가와트급의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대표적인 예가 지난 9월 8일 중국정부와 공동으로 발표한 이른바 "세계최대 태양광 발전소" 계획입니다 내몽고 고비사막 지대의 오르도스(Ordos)지역에 65평방Km 부지에 2019년 까지 2GW의 상업용 태양광 발전소를 건립 한다는 이계획은 내년 6월에 시범적으로 30MW발전소를 착공하고, ...

과점으로 변해가는 세계 태양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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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감소로 에너지원인 석탄및 석유가격이 떨어지고 그로인해 상대적으로 지속가능한 대채 에너지원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고 있으며 여기에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재조정에 무엇보다도 대규모 태양광발전 건설에 돈을대던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핵심인 은행들이 "금융위기"로 자기살기도 바빠 대출했던 돈마저 거두어들이는 최악의 상황에서 세계태양광시장은 올해 약 4GW정도로 시장 전체가 축소될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아직 올해가 끝난것은 아니니 아직까지는 예측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반적인 시장의 침체속에서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세계 태양전지 시장이 군웅활거의 시대에서 점차 상위 몇개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는 형태로 변화해 간다는 것입니다 리서치 회사인 iSuppli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세계 태양전지 상위 10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54%였다고합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상위10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61%까지 높아졌고 특히 상위 5개 업체는 38%의 시장 점유을 보여줘 점차 과점시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 Capa. 세계 최초로 1GW를 넘어서고도 계속 확장에 확장을 거듭하고 있는 Cd-Te 박막태양전지 업계의 총아인 First solar 사는 뛰어난 가격 경젱력을 무기로 (생산 cost가 약 USD0.89/watt로 예측하더군요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독보적인 각겨 경쟁력 입니다 ) 1위에 등극했습니다 역시 상투적인 애기지만 상대적으로는 "위기는 기회"이기도 한것인가 봅니다

새로운 세계 1위를 꿈구는 미국의 퍼스트솔라 first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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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영국에서 GreenPower Conferences가 개최한 Solar Economics Forum에서 Navigant Consulting의 수석 Analyst인 Ms. Paula Mints 의 분석에 따르면, Cd-Te (cadmium telluride)박막 태양전지를 생산하는,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퍼스트 솔라사가 작년의 미국발 금융위기로 침체에 빠진 세계 경기 덕분에 그동안 지속하던 고속 성장에 브레이크가 걸린 c-si 태양전지 업계의 전통적 강자인 일본의 샤프와 sharp, 중국의 suntech 을 제치고 올해 태양전지 업계 2위를 차지 할것으로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퍼스트 솔라사는 잘하면 태양전지 업계 세계 1위인 독일의 큐셀 q-cell 까지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 설수 있을것으로도 예측 된다고 합니다 퍼스트 솔라사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이미 1GW 에 달하는 생산 Capa.를 달성해 사실상 생산 cost를 USD1/watt이하로 줄인것으로 평가되는 막강한 가격 경쟁력 입니다 사실상 원재료인 폴리 실리콘의 수급 상황과 가격에 크게 의존할수 박에 없는 c-si 태양전지 업계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고 유럽시장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이미 독일과 말레시아에 현지 공장을 건설하는 발빠른 행보가 이런 경기침체기에 큰 장점을 발휘할것으로 보입니다 폴리 실리콘 가격이 현상태를 유지 하거나 혹은 좀더 하락하고 공급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GW규모의 생산 capa를 구축해 생산 원가 절감을 꾀하고 있는 큐셀, 쎈텍 이나 샤프등과 작년수준의 소비가 회복될것으로 보이는 내년에는 아주 치열한 시장 점유율경쟁이 벌어질것으로 예측 됩니다 과연 9-10%에 불과한 낮은 전환효율 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 Cd-Te 박막 태양전지가 전환효율 20%에 도전 하고 있는 전통적 강자 c-si 태양전지나 혹은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신성으로 부상하는 CIGS(copper indium gallium (di)selenide) CIS (copper ind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