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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GS박막 태양광 발전용 모듈 판넬의 루키-2 soly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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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alifornia Fremont에 있는 Solyndra는 회사는 지난 2005년 5월에 Applied materials 출신의 Dr. Chris Gronet에 있는 세워진 회사입니다 아주 특이한 CIGS박막 판넬을 생산하는 회사로 이회사가 생산하는 판넬은 pipe 형태의 원통형 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런 원통형 구조는 상대적으로 많은 빛을 받게되어 동일한 spec.의 평판형 판넬에 비해 좀더 많은 전기를 생산 할수 있다는 주장 입니다 특히 한정된 공간에 설치 하는 roof형등에 특히 장점이 있으며 원통형을 채택함으로 인해 부가적으로 강풍등의 영향에서 좀더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결국 파이프 형태로 열린구조의 판넬이기 때문에 그사이로 바람이 지나갈수있다느것이지요 상대적으로 비슷듬 하게 세워질수 박에 없는 전통적 태양광 판넬에 비하면 아무래도 강풍등의 영향을 적게받는 구조 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구조 때문에 자연적으로 냉각되기 때문에 지나친 복사열등으로 광-전기 전환효율등이 떨어지는 전통적인 태양전지 판넬에 비해 고온에서의 전환효율 저하가 적다는 또다른 부가적인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이회사가 2009년 3월에 미국 정부 (U.S. Department of Energy (DOE) 에서 5억3천5백만불에 달하는 지불보증을 받아 2009년 9월 4일 500MW/연간 capa.의 2공장 기공식을 가지고 건설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Title XVII of the Energy Policy Act of 2005 에의해 첫번째로 지원을 받게된 이회사는 2공장을 완성할 경우 향후 약 1,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건설 과정에서 약 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CIGS박막 태양광 발전용 모듈 판넬의 루키 nono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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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09년 9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에서 roll to roll 방식으로 CIGS 박막 태양전지를 생산하는 Nanosolar 사는 독일에 자사의 모듈 판넬 조립 공장을 완공 햇다고 발표 했습니다 자신들의 CIGS박막 태양전지를 사용하게될 이 조립공장은 최첨단의 자동화된 조립 system을 도입해서 640MW/연 의 판넬을 생산할수 잇는 규모라고 합니다 이회사가 주목 받고 있는것은 CIGS 박막 태양전지를 roll to roll 방식으로 생산하는데 그 기술 핵심이 nano technology 를 응용해 printing 방식을 도입했다는 것입니다 특수한 기술로 CIGS물질을 잉크처럼 처리해 알루미늄 호일위에 인쇄함으로서 태양전지를 생산 하는 이방식은 여타의 현재 상용화된 어느 태양전지 생산 방식 보다도 cost save면에서 획기적인데요, 심지어 세계 최고의 원가 경쟁력을 자랑하는 first solar사에 비해서도 원가경쟁력이 있고 향후 라인이 안정되고 대량생산이 본격화 되면 USD0.5/watt 이하로도 생산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Nanosolar주장임) 이회사 자체 발표에 의하면 이미 기존에 주문 받은수량만 41억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회사는 2002년도에 스탠포드 대학 박사 과정에 있던 두학생에의해 창업된 벤처 회사로 미국 정부로 부터 1억 달러에 달하는 개발 자금을 보조 받아 제품 상용화에 나섰고 San Jose에 rol to roll 방식의 태양전지 생산 라인을 완공한이후 이 판넬 조립 공장을 독일의 Berlin 근처에 완공해 실제적인 상업 생산에 들어간 상태 입니다 Brelin 남쪽 60Km에 위차한 이 새로운 조립 공장은 조립라인 전체가 최고로 자동화되어 로버트를 이용한 조립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10초에 판넬 1개가 생산된다고 합니다 저렴한 알류미늄 호일위에 단순한 인쇄 방식으로 태양전지를 생산 하기 때문에 원가면에서 탁월한 것에 비해 상업생산되는 모듈의 효율도 약 11%대이기 때문에 제품자체의 경쟁력이 더욱 뛰어난...

새로운 세계 1위를 꿈구는 미국의 퍼스트솔라 first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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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영국에서 GreenPower Conferences가 개최한 Solar Economics Forum에서 Navigant Consulting의 수석 Analyst인 Ms. Paula Mints 의 분석에 따르면, Cd-Te (cadmium telluride)박막 태양전지를 생산하는,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퍼스트 솔라사가 작년의 미국발 금융위기로 침체에 빠진 세계 경기 덕분에 그동안 지속하던 고속 성장에 브레이크가 걸린 c-si 태양전지 업계의 전통적 강자인 일본의 샤프와 sharp, 중국의 suntech 을 제치고 올해 태양전지 업계 2위를 차지 할것으로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퍼스트 솔라사는 잘하면 태양전지 업계 세계 1위인 독일의 큐셀 q-cell 까지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 설수 있을것으로도 예측 된다고 합니다 퍼스트 솔라사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이미 1GW 에 달하는 생산 Capa.를 달성해 사실상 생산 cost를 USD1/watt이하로 줄인것으로 평가되는 막강한 가격 경쟁력 입니다 사실상 원재료인 폴리 실리콘의 수급 상황과 가격에 크게 의존할수 박에 없는 c-si 태양전지 업계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고 유럽시장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이미 독일과 말레시아에 현지 공장을 건설하는 발빠른 행보가 이런 경기침체기에 큰 장점을 발휘할것으로 보입니다 폴리 실리콘 가격이 현상태를 유지 하거나 혹은 좀더 하락하고 공급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GW규모의 생산 capa를 구축해 생산 원가 절감을 꾀하고 있는 큐셀, 쎈텍 이나 샤프등과 작년수준의 소비가 회복될것으로 보이는 내년에는 아주 치열한 시장 점유율경쟁이 벌어질것으로 예측 됩니다 과연 9-10%에 불과한 낮은 전환효율 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 Cd-Te 박막 태양전지가 전환효율 20%에 도전 하고 있는 전통적 강자 c-si 태양전지나 혹은 박막 태양전지 업계의 신성으로 부상하는 CIGS(copper indium gallium (di)selenide) CIS (copper indium...